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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통사 대리점 구두 계약 피해 속출
      【 앵커멘트 】 휴대전화를 새로 구입하거나 통신사를 바꿀 때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이동통신사 대리점들은 각종 편의 서비스를 구두로 약속하는 경우가 많은데 막상 구매를 마치면 이를 지키지 않는 경우가 있어 소비자들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최근 휴대폰 통신사를 옮긴 정윤회 씨는 대리점 직원의 구두 약속만 믿었다가 낭패를 봤습니다. 전 통신사와의 계약을 알아서 해지해준다는 약속을 대리점측이 지키지 않은 겁니다. 이 때문에 정씨는 전 통신사
      2018-03-27
    • 3/27(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타이어뱅크 "금타 인수")... 산업은행 선택은?) 타이어뱅크가 금호타이어 인수 의사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산업은행 측은 30일까지 협상이 타결되지 않으면 법정관리에 들어간다는 입장입니다. 2.(지역 전문대,교원양성 평가 ('바닥권' 후폭풍) 광주 전남 지역 전문대학들이 교원양성기관 평가에서 최악의 성적표를 받았는데 정원 감축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3.(분양 100% 농공단지...(실제 현장은 '썰렁') 지자체와 수의계약을 할 수 있는 특혜를 노리고 공장만 지어놓는 농공단지 입주업체들이 늘고
      2018-03-27
    • 광주시의사회, 22년 만에 '5ㆍ18 의료 활동' 2집 발간
      지난 80년 5ㆍ18 당시 사상자들을 진료했던 의료진들의 증언을 담은 두 번째 책이 22년 만에 출간됐습니다. 광주시의사회는 당시 광주 국군 통합병원장이었던 김연균 광주시의사회 고문의 증언 등 80년 5월 사상자를 진료했던 의료인들의 증언과 실태를 담은 '5ㆍ18 의료 활동 자료 기록 및 증언 2집'을 출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책에는 지난 1996년 발간된 1집에서 공백으로 남겨 둔 광주 국군 통합병원 이야기와 광주 시민의 헌혈 등이 추가됐습니다.
      2018-03-27
    • 광주시의사회, 22년 만에 518 의료활동 2집 발간
      지난 80년 518 당시 사상자들을 진료했던 의료진들의 증언을 담은 두 번째 책이 22년 만에 출간됐습니다. 광주시의사회는 당시 광주 국군 통합병원장이었던 김연균 광주시의사회 고문의 증언 등 80년 5월 사상자를 진료했던 의료인들의 증언과 실태를 담은 '5ㆍ18 의료활동 자료 기록 및 증언 2집'을 출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책에는 지난 1996년 발간된 1집에서 공백으로 남겨 둔 광주 국군 통합병원 이야기와 광주 시민의 헌혈 등이 추가됐습니다.
      2018-03-27
    • 여수산단, 2분기 기업 경기전망 '맑음'
      여수산단의 올 2분기 기업 경기전망이 맑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 상공회의소가 여수산단 석유화학 37개 업체를 대상으로 경기전망지수인 BSI를 조사한 결과 103으로 나타나 석유화학 산업 호황이 올 2분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BSI가 100을 넘으면 전 분기에 비해 경기가 호전될 것으로 예상하는 기업이 많음을 의미합니다.
      2018-03-27
    • 윤장현 광주시장 29일 재선 출마 선언
      윤장현 광주시장이 모레(29일) 민선 7기 광주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할 예정입니다. 지난달 3일 출판기념회에서 재선 도전을 밝힌 윤 시장은 29일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시장 출마를 선언하고, 다음 주중 예비후보 등록을 할 예정입니다. 윤 시장은 당초 다음 달 초 출마 선언을 할 계획이었으나 최근 민주당 중앙당이 컷오프에서 후보를 2명으로 압축하겠다는 입장을 확인한 뒤 출마 선언을 앞당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8-03-27
    • "민주당, 비례후보 장애인 배제 움직임" 장애인단체 반발
      광주지역장애인단체가 "6*1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이 장애인을 비례후보에서 배제하려 하고 있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광주장애인정책연대는 "민주당 광주시당이 비례후보에서 장애인을 당선권이 아닌 3번으로 배정하려고 해 긴급회의를 열어 공동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장애인을 3순위로 하면 90%를 득표해도 당선이 어렵다"며 강력히 항의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2018-03-27
    • 장애인단체, 민주당 비례후보 배제 움직임에 반발
      광주지역 장애인단체가 6ㆍ1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이 장애인을 비례후보에서 배제하려 하고 있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광주장애인정책연대는 민주당 광주시당이 비례후보에서 장애인을 당선권이 아닌 3번으로 배정하려고 해 긴급회의를 열어 공동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장애인을 3순위로 하면 90%를 득표해도 당선이 어렵다며 강력히 항의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2018-03-27
    • "민주당, 비례후보 장애인 배제 움직임" 장애인단체 반발
      광주지역장애인단체가 "6*1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이 장애인을 비례후보에서 배제하려 하고 있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광주장애인정책연대는 "민주당 광주시당이 비례후보에서 장애인을 당선권이 아닌 3번으로 배정하려고 해 긴급회의를 열어 공동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장애인을 3순위로 하면 90%를 득표해도 당선이 어렵다"며 강력히 항의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2018-03-27
    • 광주경찰, 장제원'미친개'발언에 비판 시위 동참
      광주경찰도 경찰을 ‘미친개’라고 발언한 장제원 자유한국당 수석대변인에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 수사과와 형사과 직원들은 해당 부서 입구에 현수막을 내걸고 경찰을 '미친 개'에 빗대 비난한 장제원 의원에 항의하는 시위에 동참했습니다. 장제원 의원은 최근 경찰이 자유한국당 소속 김기현 울산 시장의 측근 비리를 수사하자 경찰을 '미친 개'에 빗대 비난하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2018-03-27
    • 광주경찰, 장제원'미친개' 발언 비판 항의 시위 동참
      광주경찰이 경찰을 ‘미친개’라고 발언한 장제원 자유한국당 수석대변인에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 수사과와 형사과 직원들은 해당 부서 입구에 현수막을 내걸고 경찰을 '미친 개'에 빗대 비난한 장제원 의원에 항의하는 시위에 동참했습니다. 장제원 의원은 최근 경찰이 자유한국당 소속 김기현 울산 시장의 측근 비리를 수사하자, 경찰을 '미친 개'에 빗대 비난하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2018-03-27
    • '지방채 상환',광주 동구청장ㆍ구의원 갈등 이어져
      지방채 조기 상환을 놓고 광주 동구청장과 일부 구의원들의 갈등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광주 동구의회 구의원 5명은 성명서를 통해 불필요한 지방채 조기 상환을 반대한 것은 의회의 정당한 절차라며 김성환 동구청장이 이를 무시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성환 청장은 지방채 채무 제로화는 구청장의 정당한 성과라며 이를 의도적으로 축소시키려는 일부 구의원부터 자성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2018-03-27
    • 전남도, 구제역 일제 예방 접종 시작
      전남도가 다음 달부터 예정된 구제역 예방 접종을 앞당겨 시작했습니다. 예방 접종을 앞당긴 것은 경기 김포 돼지농장에서 구제역 의심증상 발생으로 위기경보 단계가 상향 조정됐기 때문입니다. 전남은 국내 유일의 구제역 청정 지역을 유지하고 있지만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농가와 생산자 단체, 축산 관계시설 등에 의심증상 발생 시 빠른 신고를 당부했습니다.
      2018-03-27
    • 전남도, 구제역 일제 예방 접종 시작
      전남도가 다음 달부터 예정된 구제역 예방 접종을 앞당겨 시작했습니다. 예방 접종을 앞당긴 것은 경기 김포 돼지농장에서 구제역 의심증상 발생으로 위기경보 단계가 상향 조정됐기 때문입니다. 전남은 국내 유일의 구제역 청정 지역을 유지하고 있지만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농가와 생산자 단체, 축산 관계시설 등에 의심증상 발생 시 빠른 신고를 당부했습니다.
      2018-03-27
    • 5.18재단 이사회, "시민단체 주장 잘못됐다"
      5.18 재단 이사회는 5.18 재단이 비민주적, 폐쇄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시민단체의 지적을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5.18 기념 재단 이사회는 5.18 재단이 일부 단체에 의해 지배되며 시민사회와 소통이 부족하다는 등의 주장은 잘못됐다며, 이미 내부 혁신안을 만들어 편중된 지배구조 해소와 직원의 고용 안정 등 의미 있는 변화를 진행했다고 반론했습니다. 이어 시민단체와 다양한 공개 토론을 해 논란을 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2018-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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