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재육성재단이 지역 인재육성과 취업, 평생교육을 위해 다양한 지원에 나섭니다. 전남인재육성재단은 올 해 첫 이사회를 열고 지역 인재육성을 위한 다양한 장학사업과 어학능력향상 교육에 나서는 한편 전남학숙 등 기숙시설의 여건 개선, 평생교육 강화 등을 대폭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 앵커멘트 】 장만채 전 전남교육감의 민주당 입당이 또다시 좌절됐습니다. 장 전 교육감은 일단 내일(30)까지 기다리겠다고 밝혔지만, 결국 무소속이냐 다른 당이냐를 선택하는 결단을 해야 할 처집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민주당이 장만채 전 전남교육감의 입당을 또다시 보류했습니다. 어제 (29) 입당을 재논의 할 것이란 애초 예상과 달리 민주당 최고위는 안건조차 상정하지 않았습니다. ▶ 인터뷰 : 우원식 / 민주당 원내대표 - "그 후에 논의가 없
앵커멘트 】 장만채 전 전남교육감의 민주당 입당이 또다시 좌절됐습니다. 장 전 교육감은 일단 내일(30)까지 기다리겠다고 밝혔지만, 결국 무소속이냐 다른 당이냐를 선택하는 결단을 해야 할 처집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민주당이 장만채 전 전남교육감의 입당을 또다시 보류했습니다. 어제 (29) 입당을 재논의 할 것이란 애초 예상과 달리 민주당 최고위는 안건조차 상정하지 않았습니다. ▶ 인터뷰 : 우원식 / 민주당 원내대표 - "그 후에 논의가 없
광주시는 범죄 등으로부터 시민안전을 지키기 위해 방범과 차량번호 인식용 CC-TV 116대를 추가로 설치합니다. 방범용 CC-TV는 주택가와 골목길 등 범죄 발생 취약지역 38곳에 103대를, 차량 번호인식용 CC-TV는 신설 도로 등 4곳에 13대를 설치합니다. 광주에 설치된 방범용ㆍ어린이보호용ㆍ차량 번호 인식용 CC-TV는 모두 2천77곳에 4천 377대에 이릅니다.
광주시는 범죄 등으로부터 시민안전을 지키기 위해 방범과 차량번호 인식용 CCTV 116대를 추가로 설치합니다. 방범용 CC-TV는 주택가와 골목길 등 범죄 발생 취약지역 38곳에 103대를, 차량 번호인식용 CC-TV는 신설도로 등 4곳에 13대를 설치합니다. 광주에 설치된 방범용·어린이보호용·차량 번호인식용 CC-TV는 모두 2천77곳에 4천 377대에 이릅니다.
순천시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원 사업 공모에 나섭니다. 지원 대상은 순천에 거주하는 19살부터 39살 이하 3인 이상 청년 단체로 지역문제 해결과 관광 또는 문화기획 사업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사업 한 건 당 최대 천 5백만 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의 창사 22주년 다큐멘터리 '사람 사는 마을 양림동'이 북미 3대 영화제인 휴스턴 국제 영화제의 수상작으로 선정됐습니다. 휴스턴 국제필름 페스티벌 위원회는 kbc 신종문 PD의 다큐멘터리 '사람 사는 마을 양림동'을 제51회 국제영화제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사람 사는 마을 양림동'은 광주 양림동의 변화과정과 주민들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담은 단편 다큐멘터립니다.
kbc 광주방송의 창사 22주년 다큐멘터리 '사람 사는 마을 양림동'이 북미 3대 영화제인 휴스턴 국제 영화제의 수상작으로 선정됐습니다. 휴스턴 국제필름 페스티벌 위원회는 kbc 신종문 PD의 다큐멘터리 '사람 사는 마을 양림동'을 제51회 국제영화제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사람 사는 마을 양림동'은 광주 양림동의 변화 과정과 주민들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담은 단편 다큐멘터립니다.
kbc 광주방송의 창사 22주년 다큐멘터리 '사람 사는 마을 양림동'이 북미 3대 영화제인 휴스턴 국제 영화제의 수상작으로 선정됐습니다. 휴스턴 국제필름 페스티벌 위원회는 kbc 신종문 PD의 다큐멘터리 '사람 사는 마을 양림동'을 제51회 국제영화제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사람 사는 마을 양림동'은 광주 양림동의 변화과정과 주민들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담은 단편 다큐멘터립니다.
광주시 사회복지시설 감사 조례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광주시 사회복지시설 감사조례 폐지 비상대책위원회는 조례가 충분히 논의되지 않은데다 감사 조례 제정으로 중복감사가 이뤄지게 돼 업무 부담이 크다며 조례 폐지를 주장했습니다. 반면 광주복지공감은 시설장들의 의견보다 더 중요한 것은 사회복지서비스 당사자와 시민들의 의견이라며 더 공익적이고 더 투명한 시설 운영을 위해 필요하다고 폐지해서는 안된다고 반박했습니다.
다도해를 보며 탐방로를 따라 걸을 수 있는 축제가 고흥에서 열립니다. 고흥군은 5월 12일 영남면 날열리 해안가에 조성한 4km 길이의 해안탐방로 미르마루길에서가족,연인과 함께하는 걷기 축제를 개최합니다. 고흥 미르마루길은 사업비 23억 원을 들여 고흥 우주발사전망대에서 용바위까지 이어지는 친환경 명품 탐방로입니다.
광양시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동반성장 혁신허브' 2018년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2011년 설립된 동반성장 혁신허브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경영 노하우를 공유하는 경영 개선 프로그램으로 지난해까지 131곳이 참여했습니다. 올해 동반성장 혁신허브에는 광양사랑병원과 광양보건대 등 21곳의 기업과 기관이 참여합니다.
전남 여성일자리박람회가 여수 흥국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여성일자리박람회는 여수와 광양 소재 240개 기업과 구직여성 천명이 참여한 가운데 500명을 채용하기 위한 일대일 현장면접과 4차산업혁명 중심의 창업정보 안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습니다. 전남도는 9월과 10월, 순천, 나주, 목포에서 세 차례에 걸쳐 전남 여성 일자리박람회를 열 예정입니다.
사드 여파로 중단됐던 전남 무안과 중국 하늘길이 다시 열렸습니다. 중국 동방항공은 사드 갈등 문제로 지난 10개월 동안 중단됐던 무안~상하이 간 정기노선을 오늘(28)부터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주 2회 일정으로 재운항에 들어갔습니다. 또, 무안공항은 일본 기타큐슈 노선과 필리핀 보라카이, 세부 노선이 이번 달부터 정기노선으로 전환돼 운항되고 있습니다.
민주평화당 소속 자치단체장 후보가 잇따라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고흥군수에 출마한 송귀근 전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은 고흥은 전국 최고령 사회로 소멸위기까지 내몰리고 있다며 복지세상 만들기와 청년 귀향 프로젝트를 가동해 활력이 넘치는 고흥을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곡성군수에 출마한 조상래 전남도의원은 생태관광과 친환경 농업을 육성해 지역 경제 살리기에 앞장서겠으며, 유치원에서 대학까지 책임지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