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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드뉴스] 문화ㆍ공연ㆍ축제..4월에 어디로 가볼까?
      #1. 지난해 매주 토요일, 공연과 체험으로 우리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줬던 '프린지 페스티벌'이 이번 주말에 돌아옵니다. 아시아문화전당과 금남로 일대에서 만나볼 수 있는데요. #2. 공간과 형식에 제약받지 않고 예술적 표현을 자유롭게 나타낼 수 있어 매주 축제를 찾는 '프린지 마니아'까지 생겼습니다. 이번엔 또 어떤 모습의 축제가 펼쳐질지 벌써 기대가 됩니다. #3. 광주 도심 거리 예술축제인 '어여쁘다 궁동'도 이번 주 토요일에 열립니다. 마술쇼와 버블쇼 같은 거리공연과 푸
      2018-03-29
    • 중국인 보이스피싱 절도책 추가 범행 밝혀져
      지난 주 붙잡힌 보이스피싱 절도책이 올 초 광주 지하철역에서 잇따라 발생한 보이스피싱 절도 역시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 6일 광주시 소태동의 한 아파트에 침입해 현금 3천만 원을 훔친 중국인 20살 조 모씨를 붙잡아 조사한 결과, 지난 1월과 2월 광주 문화전당역과 금남로5가 역에서 보이스피싱 피해자들이 넣어둔 현금 6천만 원을 훔친 혐의를 추가로 확인했습니다.
      2018-03-29
    • 살아서도 죽어서도 혼자..30대 여성 고독사
      【 앵커멘트 】 광주에서 30대 여성이 숨진 지 한 달 반 만에 발견됐습니다. 고독사가 잇따르면서, 이를 막기 위한 사회적 관심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36살 임 모 씨가 광주 광산구 우산동 아버지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된 건 지난 28일 낮 1시 10분쯤, 도시가스 직원이 방문한다는 말에 아버지를 대신해 들른 남동생이 숨진 임 씨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시신은 이미 미라처럼 변해 있었습니다. ▶ 싱크 : 경찰
      2018-03-29
    • 살아서도, 죽어서도 혼자..또 고독사
      【 앵커멘트 】 광주에서 30대 여성이 숨진 지 한 달 반 만에 발견됐습니다. 고독사가 잇따르면서, 이를 막기 위한 사회적 관심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36살 임 모 씨가 광주 광산구 우산동 아버지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된 건 지난 28일 낮 1시 10분쯤, 도시가스 직원이 방문한다는 말에 아버지를 대신해 들른 남동생이 숨진 임 씨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시신은 이미 미라처럼 변해 있었습니다. ▶ 싱크 : 경찰
      2018-03-29
    • 순천가드너협동조합, LH가든쇼 대행사 선정
      예비사회적기업인 순천가드너협동조합이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개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 가든쇼 대행사로 선정됐습니다. 순천지역 정원산업 종사자로 구성된 가드너협동조합은 순천만국가정원 해외작가 정원 조성과 한평정원 페스티벌을 통해 전문성을 키워 왔습니다. 가드너협동조합이 수주한 'LH 가든쇼'는 사업비 9억 6천만 원으로 오는 8월 15일 세종시에서 개최됩니다.
      2018-03-29
    • 임흥빈 군수 출마 "신안을 관광*수산 메카로 육성"
      더불어민주당 소속 임흥빈 전남도의원이 신안 군수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임흥빈 의원은 지난 12년 동안의 전남도의원 경험을 바탕으로 신안을 도서해양관광의 메카로 키우고, 기르는 어업을 적극 육성해 전국 최고의 수산군으로의 입지를 다지겠다는 신안 발전 공약을 내놨습니다.
      2018-03-29
    • 김영록 예비후보, 전남 동부권 7대 공약 발표
      김영록 전남지사 예비후보가 전남 동부권 발전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김영록 예비후보는 광양항 경쟁력 강화, 미래 신산업 거점 육성, 섬진강환경유역청 개설 등 전남 동부권 7대 공약을 내놓았습니다. 또 남해안 고속철도를 조기에 완공하고, 싱가포르 센토사 복합리조트를 벤치마킹해 여수박람회장을 활성화시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2018-03-29
    • 목포에 동호인 야구장 준공..다음달 1일 개장
      목포지역 야구 동호인들의 오랜 숙원인 정규 규격의 야구장이 마련됐습니다. 목포국제축구센터 입구에 건립된 야구장은 좌우 길이 99m, 홈 센터 122m의 정규 규격으로 덕아웃과 음수대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다음달 1일 개장식에 이어 김봉연, 김성한 등 해태 타이거즈 레전드 사인행사와 기념대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2018-03-29
    • 순천시, 아동친화정책 본격 추진
      순천시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선포식을 갖고 본격적인 아동친화정책을 추진합니다.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조례 개정과 정책 발굴을 추진한 순천시는 누리과정 어린이 2천여 명의 부모 부담 보육료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 어린이집 공기청정기 대여 비용을 지원하고, 산모 건강관리사와 신생아 난청 진단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2018-03-29
    • 5.18 기념재단 갈등 확산...왜?
      【 앵커멘트 】 5.18기념재단 운영을 놓고 재단과 시민단체 사이에 이견이 좁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재단과 시민단체의 우선 순위가 다른데다 무엇보다 소통도 잘 되지 않는 것이 원인으로 꼽힙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5.18 재단은 그동안 폐쇄적으로 운영됐던 부분에 대해 인정하면서도 자체 혁신을 통해 상당 부분 개선됐다고 주장합니다. 이제 5.18 진실규명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 인터뷰 : 김후식 / 5.18 기념재단 이사장 직무대리 - "
      2018-03-29
    • 여수사건 희생자 위령사업 조례 제정
      여순사건 희생자 위령사업 조례가 우여곡절 끝에 제정됐습니다. 여수시의회는 본회의에서 여순사건 당시 무고하게 희생된 민간인을 비롯해 군인과 경찰까지 포함한 '지역민 위령사업 지원 조례안'을 가결시켰습니다. 여순사건은 지난 1948년 10월 19일 여수에 주둔하고 있던 군 장교들이 제주 4ㆍ3사건 진압 명령에 불복종해 제주 출병을 거부하는 과정에서 정부군의 진압으로 무고한 민간인 만 명이 죽고 일부 군경이 피해를 본 사건입니다.
      2018-03-29
    • 여순사건 희생자 위령사업 조례 제정
      여순사건 희생자 위령사업 조례가 우여곡절 끝에 제정됐습니다. 여수시의회는 본회의에서 여순사건 당시 무고하게 희생된 민간인을 비롯해 군인과 경찰까지 포함한 '지역민 위령사업 지원 조례안'을 가결시켰습니다. 여순사건은 지난 1948년 10월 19일 여수에 주둔하고 있던 군 장교들이 제주 4ㆍ3사건 진압 명령에 불복종해 제주 출병을 거부하는 과정에서 정부군의 진압으로 무고한 민간인 만 명이 죽고 일부 군경이 피해를 본 사건입니다.
      2018-03-29
    • '여순사건' 희생자 위령사업 조례 제정
      여순사건 희생자 위령사업 조례가 우여곡절 끝에 제정됐습니다. 여수시의회는 본회의에서 여순사건 당시 무고하게 희생된 민간인을 비롯해 군인과 경찰까지 포함한 '지역민 위령사업 지원 조례안'을 가결시켰습니다. 여순사건은 지난 1948년 10월 19일 여수에 주둔하고 있던 군 장교들이 제주 4ㆍ3사건 진압 명령에 불복종해 제주 출병을 거부하는 과정에서 정부군의 진압으로 무고한 민간인 만 명이 죽고 일부 군경이 피해를 본 사건입니다.
      2018-03-29
    • 여수사건 희생자 위령사업 조례 제정
      여순사건 희생자 위령사업 조례가 우여곡절 끝에 제정됐습니다. 여수시의회는 본회의에서 여순사건 당시 무고하게 희생된 민간인을 비롯해 군인과 경찰까지 포함한 '지역민 위령사업 지원 조례안'을 가결시켰습니다. 여순사건은 지난 1948년 10월 19일 여수에 주둔하고 있던 군 장교들이 제주 4ㆍ3사건 진압 명령에 불복종해 제주 출병을 거부하는 과정에서 정부군의 진압으로 무고한 민간인 만 명이 죽고 일부 군경이 피해를 본 사건입니다.
      2018-03-29
    • 민주당 광주시당 예비후보 검증 152명 통과
      더불어민주당 소속 광주지역 지방선거 예비후보 접수자 152명이 예비후보 자격을 얻었습니다. 민주당 광주시당 검증위와 중앙당 최고위원회는 예비후보 접수자 162명에 대한 심사를 열어, 152명에 대해 적격 판단을 내렸습니다. 검증위 결과는 앞으로 컷오프와 공천과정을 심사하는 공천관리위원회로 전달됩니다 .
      2018-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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