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8뉴스 전체보기
      ..
      2018-04-05
    • [프로야구] 김주찬ㆍ이범호..그들의 존재 이유
      기아가 전ㆍ현직 주장들의 힘으로 3연패의 늪에서 벗어나며 5할 승률에 복귀했습니다. 선발 투수 정용운이 초반에 무너지면서 끌려가던 기아는 주장 김주찬이 5안타로 팀을 이끌고, 이범호가 연장 10회 결승 홈런을 쏘아 올리며 9대 6,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경기 주요장면 보시죠.
      2018-04-05
    • 민주평화당 곽영체 강진*장일 진도 군수선거 출마
      민주평화당 소속 자치단체장 후보가 잇따라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강진군수에 출마한 곽영체 도의원은 어수선한 행정 체제를 바로잡고 공무원들이 군민들을 위해 일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진도군수에 출마한 장일 도의원은 세월호 참사로 깊은 수렁에 빠진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는 일이 급선무이며, 자신이 적임자라고 강조했습니다.
      2018-04-05
    • <4/5(목) 모닝730 날씨2>
      【 앵커멘트 】 남> 식목일인 오늘 전국에 봄비가 내리겠습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양미희 캐스터 전해주시죠. 【 기자 】 오늘 전국에 다시 한번 비가 내립니다. 주로 남해안에 많은 비가 집중되겠는데요. 남해안에 최고 60mm, 그 밖의 지역으로는 10~40mm의 적지 않은 비가 오겠습니다. 특히 돌풍과 벼락이 동반되는 지역도 있겠고, 비는 내일 낮이면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오늘 출근길 우산은 물론, 옷차림도 평소보다 따뜻하게 하셔
      2018-04-05
    • [날씨] 비, 내일 낮에 그쳐..주말 내내 '쌀쌀'
      오늘 전국에 다시 한번 비가 내립니다. 주로 남해안에 많은 비가 집중되겠는데요. 남해안에 최고 60mm, 그 밖의 지역으로는 10~40mm의 적지 않은 비가 오겠습니다. 특히 돌풍과 벼락이 동반되는 지역도 있겠고, 비는 내일 낮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출근길 우산은 물론, 옷차림도 평소보다 따뜻하게 하셔야겠습니다. 아침 기온 어제보다 낮게 출발해서 낮 최고기온도 광주와 목포 16도, 여수 13도로 역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여기에 바람도 강해서 더 춥게 느껴지니까요.
      2018-04-05
    • <4/5(목) 모닝730 굿모닝스포츠>
      【 앵커멘트 】 기아가 짜릿한 역전극을 선보였습니다. 어제 SK와의 경기에서 연장 끝에 9대 6으로 승리한 건데요. 이범호의 결정적 한 방이 승패를 갈랐습니다.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 기자 】 #CG1 선발 정용운은 3이닝을 5실점으로 기록하며 마운드를 내려갔는데요. 한승혁이 4이닝을 1실점으로 호투하며 승리의 발판이 됐습니다. 타선에선 강력한 뒷심이 빛났는데요. 김주찬은 5안타를 때려내며 캡틴의 면모를 보였고, 최형우도 3안타로 활약했습니다. 이범
      2018-04-05
    • <4/5(목)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여> 잠시 후 스튜디오에선 김경란 광주여대 교수와 함께 이야기 나눠봅니다. 남> 이어서 4월 5일 목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한국일봅니다. 정부가 맞벌이 부부 등의 초등학생 자녀 양육을 지원하기 위한 계획을 발표했다는 기삽니다. 여성 경제활동 증가에 따라 학부모가 일과 육아를 병행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많았기 때문인데요. 어제(4일) 발표한 계획에 따르면 신설 학교에 돌봄교실 설치를 의무화해 3,500개의 돌봄교실을 새로 만들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2018-04-05
    • 또 양파 파동 '백약이 무효'..깊어지는 농민 시름
      【 앵커멘트 】 양파 산지 가격이 지난해 가격의 절반 수준까지 폭락했습니다. 정부가 시장 격리 등 가격 안정화 정책을 내놓았지만 좀처럼 오르지 않는 양파 가격에 농민들의 시름은 깊어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무안에서 양파 농사를 짓고 있는 윤상현씨. 어느 때보다 잘 자란 양파들이 출하를 앞두고 있지만 얼굴에 근심이 가득합니다. 양파 산지 가격이 하루가 다르게 떨어지자 포전 거래 등을 하던 상인들의 발길이 뚝 끊겼기 때문입니다. ▶ 인터뷰
      2018-04-05
    • 또 양파 파동... 깊어지는 농민 시름
      【 앵커멘트 】 양파 산지 가격이 지난해 가격의 절반 수준까지 폭락했습니다. 정부가 시장 격리 등 가격 안정화 정책을 내놓았지만 좀처럼 오르지 않는 양파 가격에 농민들의 시름은 깊어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무안에서 양파 농사를 짓고 있는 윤상현씨. 어느 때보다 잘 자란 양파들이 출하를 앞두고 있지만 얼굴에 근심이 가득합니다. 양파 산지 가격이 하루가 다르게 떨어지자 포전거래 등을 하던 상인들의 발길이 뚝 끊겼기 때문입니다. ▶ 인터뷰 :
      2018-04-05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8-04-05
    • '특정 후보 지지해달라' 문자 보낸 고교 교사 적발
      도교육감 특정후보 지지를 호소한 교사가 선관위에 적발됐습니다.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월 전남도교육감 선거에서 특정 후보자를 지지해 달라는 문자메시지를 동료 교사 등 63명에게 보낸 혐의로 완도 모 고등학교 교사를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교사는 사조직을 결성해 특정 후보의 선거공약 자료를 작성한 혐의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8-04-04
    • '특정 후보 지지해달라' 문자 보낸 고교 교사 적발
      도교육감 특정후보 지지를 호소한 교사가 선관위에 적발됐습니다.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월 전남도교육감 선거에서 특정 후보자를 지지해 달라는 문자메시지를 동료 교사 등 63명에게 보낸 혐의로 완도 모 고등학교 교사를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교사는 사조직을 결성해 특정 후보의 선거공약 자료를 작성한 혐의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8-04-04
    • 화물차 가로수 충돌..60대 운전자 숨져
      1톤 화물차가 가로수를 들이받아 60대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4일오후 2시 50분쯤 영암군 삼호읍의 한 편도 1차선 도로에서 61살 김 모 씨가 몰던 1톤 화물차가 중앙선을 넘어 가로수를 들이받아 김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4-04
    • 화물차 가로수 들이받아...운전자 숨져
      1톤 화물차가 가로수를 들이받아 60대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어제 오후 2시 50분쯤 영암군 삼호읍의 한 편도 1차선 도로에서 61살 김 모 씨가 몰던 1톤 화물차가 중앙선을 넘어 가로수를 들이받아 김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4-04
    • 윤장현 불출마ㆍ3인 단일후보 강기정..경선판 '출렁'
      【 앵커멘트 】 출마 선언까지 했던 윤장현 광주시장이 재선 도전을 접었습니다. 단일 후보로 강기정 예비후보가 선출된 가운데, 컷오프는 강기정, 양향자, 이용섭 후보가 통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윤장현 광주시장이 오는 6ㆍ13지방선거 불출마를 전격 선언했습니다. 윤 시장은 광주정신 계승과 올바른 미래 비전을 실현시키기 위해 새 에너지가 필요한 시기라며 불출마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 인터뷰 : 윤장현 / 광주시장 - "시민시장으로서의 부여받
      2018-04-04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