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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도 불량식품*원산지 허위표시 6명 적발
      불량식품을 판매하거나 원산지를 거짓 표시한 음식점 업주 등 6명이 적발됐습니다. 전남도 민생사법경찰팀은 지난달 집중단속 결과 국내산보다 싼 중국산 김치와 노르웨이산 고등어를 국내산으로 표시하거나 유통기한을 멋대로 연장한 가공식품을 전국에 판매한 업체 대표 6명을 적발했습니다. 적발된 업체 대표들은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될 예정입니다.
      2018-04-07
    • 동거녀 살해 50대 음독해 쓰러진 채 발견
      50대 동거녀를 둔기로 때려 살해하고 도주한 범인이 음독해 쓰러진 채 발견됐습니다. 영암경찰서는 동거녀를 둔기로 때려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50대 남성을 추적해 오늘 오전 강진군 군동면 한 야산에 주차된 차 안에서 농약을 마시고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 이 남성을 긴급 체포했습니다. 이 남성은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나, 생명에 지장은 없는 상태로 전해졌습니다.
      2018-04-07
    • "상상을 입히다” 벚꽃마을 계단 벽화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계단 벽화 그리기 작업이 광주 농성동 벚꽃마을에서 이뤄졌습니다. KT&G 전남본부와 광주자원봉사센터는 대학생*주민들과 함께 농성 1동 벚꽃마을에서 계단 벽화 그리기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KT&G 임직원 등이 함께 모은 사회공헌기금인 상상펀드로 이뤄졌습니다.
      2018-04-07
    • ‘나눔‘ 양림동 피칸 나무 기념식수행사
      나눔의 광주 기독교 선교문화를 상징하는 피칸 나무 기념식수행사가 양림동 호남신학대 선교 동산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선교 동산을 비롯해 수피아 여중고 등에 피칸 나무 즉 미국산 호두나무 50그루가 심어졌습니다. 근대 광주 양림동에서 활동했던 선교사들은 고아와 한센병 환자 등을 위해 피칸 열매로 파이와 빵들을 만들어 나눠 주곤 했는데 현재 피칸 나무는 6그루가 남아 있습니다
      2018-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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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7
    • 영암서 50대 여성, 둔기 맞아 숨져..동거남 추적
      영암에서 50대 여성이 둔기에 맞아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6일 저녁 7시쯤 영암군 삼호읍의 한 주택 현관에서 53살 김 모 씨가 둔기에 맞아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사건 직후 사라진 김 씨의 50대 동거남을 찾고 있습니다.
      2018-04-07
    • 고흥 해창만서 고무보트 전복..낚시객 1명 실종
      6일 오후 3시 3분쯤 고흥군 포두면 해창만 해상에서 낚시객 2명이 탄 고무보트가 전복됐습니다. 보트에 타고 있던 38살 이 모 씨는 스스로 육지까지 빠져나왔지만 39살 김 모 씨는 실종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잠수요원 등을 투입해 김 씨를 찾고 있습니다.
      2018-04-07
    • 광주시장*전남지사 대진표 확정...경선 본격화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광주시장 본 경선이 3파전으로 치러집니다. 광주시장과 전남지사 경선 대진표가 확정되면서, 살아남기 위한 후보간 경쟁도 본격 점화됐습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광주시장 경선 후보로 이용섭, 강기정, 양향자 3명을 확정 발표했습니다. 논란이 됐던 이용섭 전 일자리부위원장의 탈당 뒤 복당은 대선 기여도를 고려해 20% 감점 규정의 절반인 10%를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 인터뷰 : 김현 / 민주당 대변인 - "(
      2018-04-06
    • 정원산업디자인전 개막...22일까지 개최
      정원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대한민국 정원산업디자인전이 오는 22일까지 순천만국가정원에서 개최됩니다. '함께 숨 쉬고 살아가는 정원과 미래'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디자인전은 정원산업과 문화, 미래 정원이란 3가지 소주제로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집니다. 또 60개 업체가 참여하는 정원마켓과 한중일 정원용품 교류전도 열립니다.
      2018-04-06
    • 여수 신월-경도-돌산 다리 2024년 개설
      여수 경도해양관광단지 진입을 위한 연도교가 개설됩니다. 여수시는 전남도, 미래에셋과 협의를 통해 국비와 지방비 등 970억 원을 투입해 여수 신월에서 경도를 거쳐 돌산으로 이어지는 1.5km 길이의 연도교를 2024년까지 개설한다고 밝혔습니다. 미래에셋은 1조 5천억 원을 들여 경도에 6성급 호텔, 마리나, 대관람차, 워터파크 등을 2024년까지 조성할 계획입니다.
      2018-04-06
    • 제26회 전남장애인체전 여수서 폐회
      전라남도장애인체육대회가 사흘 동안의 대회 일정을 마치고 끝났습니다. 전남 22개 시군에서 5천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석한 전남장애인체전에서 종합우승은 금메달 57개를 획득한 여수시가 차지했고 이어 목포시와 순천시가 각각 2위와 3위를 달성했습니다. 제 27회 전남장애인체전은 내년 영암군에서 열립니다.
      2018-04-06
    • 검찰, 전 경영진 횡령 의혹 세화아이엠씨 압수수색
      검찰이 수백억 대 횡령 의혹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세화아이엠씨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광주지검은 전 경영진이 3백여억 원을 횡령, 배임했다는 현 경영진의 고소 사건과 관련해 세화아이엠씨와 일부 전 경영진의 자택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 앞서 검찰은 지난해 하청업체 6곳과 계약을 해지하는 과정에서 하청업체 사무실에 무단침입해 사무실 집기 등을 강제로 빼낸 혐의로 전 경영진을 기소했습니다.
      2018-04-06
    • '함께 즐겨요"..문화전당ㆍ금남로 일대, 축제 공간으로
      【 앵커멘트 】 봄을 맞아 광주 도심이 축제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습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프린지페스티벌과 새롭게 선보이는 도심관광 트레일 등이 이번 주말 개막합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음악과 무용, 전통예술 등 다채롭고 실험성 높은 공연으로 광주 대표 축제로 자리잡은 프린지페스티벌. 4개월여의 휴식기를 마치고 오늘(7일) 7개월 간의 대장정을 시작합니다. 올해 프린지페스티벌은 '비상'을 주제로 한층 더 과감하고 특색있는 무대들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2018-04-06
    • 수년간 착취*성추행...인면수심 장애시설 원장
      【 앵커멘트 】 장애인 복지시설을 운영하며 수년 동안 장애인의 급여와 수당을 빼돌린 시설 원장이 구속됐습니다. 서류를 꾸며 지자체 감사를 무마하고, 여직원들까지 성추행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장애인 50여 명이 생활하는 순천의 한 복지시설입니다. 원장 48살 김 모 씨가 장애인들의 급여와 수당을 착취한 혐의로 최근 구속됐습니다. 장애인들의 통장을 직접 관리하면서 9년 동안 2억 5천만 원이 넘는 수당과 급여를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
      2018-04-06
    • U대회 사용료 분쟁 항소 기각...조직위 해산 또 연기
      【 앵커멘트 】 2015광주U대회 선수촌 사용료에 대해 항소심 재판부가 재개발 조합측과 광주시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습니다. 양측이 대법원 상고 검토에 나서면서 대회 조직위 해산과 잉여금 배분은 또 다시 연기될 전망입니다. 보도에 정지용 기잡니다. 【 기자 】 u대회 선수촌 사용료에 대한 항소심에서 재판부는 원고인 재건축 조합측과 피고 광주시의 주장이 이유없다며 모두 기각했습니다. 광주고법 제1민사부는 임대 기간 산정과 사용료 산정에 대해 1심 판결이 타당하다고 판시했습니다.
      2018-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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