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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용 비리 적십자사 직원 징계 조치
      적십자사가 채용 비리에 관여한 직원들을 징계했습니다. 대한적십자사 혈액본부는 간호사 채용 비리와 관련된 직원을 해임하는 등 직원 3명에 대해 징계 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부정 채용으로 합격된 a 씨는 채용 취소 조치됐습니다.
      2018-08-22
    • 태양광발전 허가 패소 여수시, 항소 논란
      태양광발전사업 반대 주민들이 제기한 소송에서 패소한 여수시가 항소를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여수시 화양면 이목리 주민들은 법원이 태양광개발 과정에서 행정절차상 문제가 있어 허가는 부당하다고 판결을 내렸는데도 시가 업체 편을 들고 주민들을 상대로 다시 소송을 제기했다며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이에대해 여수시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 태양광발전사업을 허가했다며 행정 신뢰성 보호를 위해 항소를 했다고 해명했습니다.
      2018-08-22
    • 광주은행, 역대 최대 규모 채용 예고
      창립 50주년을 맞은 광주은행이 신입행원 채용 규모를 역대 최대 수준으로 늘렸습니다. 광주은행은 오늘과 내일(23일과 24일 )조선대와 전남대에서 채용설명회를 갖고, 다음달 3일부터 신입행원 원서 접수를 진행합니다. 채용 인원은 7급 중견 행원 60명, 7급 초급 행원 10명으로 7급 행원의 70% 이상은 광주·전남 소재 4년제 대학 졸업자 중에서 선발합니다. 기존 채용 과정의 대학추천제는 인터넷 공채로 변경됐고, 필기시험이 새로 도입됩니다.
      2018-08-22
    • 전남 전체ㆍ광주 11개 학교 태풍 대비 휴업
      태풍 '솔릭'의 북상으로 오늘(23일), 전남지역 모든 학교와 광주지역 11개 학교가 휴업합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재난대책 상황 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하고, 관내 유치원과 초·중·고교, 특수학교에 휴업을 지시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휴업과 단축수업 여부를 학교장이 결정하도록 한 가운데, 학강초와 정남초 등 11개 학교가 휴업하고, 조봉초가 등하교 시간을 조정하기로 했습니다.
      2018-08-22
    • [19호 태풍 솔릭] 지자체ㆍ기관 비상 근무ㆍ휴교..총력 대비
      【 앵커멘트 】 지자체도 태풍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대응체제를 갖췄습니다. 각급 학교도 임시 휴교와 단축수업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급경사지에서 방수포를 덮고, 도로 옆에 차단벽을 쌓습니다. 태풍 '솔릭'으로 인해 도로로 흙이 흘러내리지 않도록 하기 위한 조칩니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재해취약지역을 점검하는 등 태풍 대비체제를 갖췄습니다. 논과 밭, 하우스 등 농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작업도 하루종일 이어졌습니다. 특히 강풍으로 인한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2018-08-22
    • 제19호 태풍 '솔릭'북상..대비 '총력'
      【 앵커멘트 】 지자체도 태풍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대응체제를 갖췄습니다. 각급 학교도 임시 휴교와 단축수업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급경사지에서 방수포를 덮고, 도로 옆에 차단벽을 쌓습니다. 태풍 '솔릭'으로 인해 도로로 흙이 흘러내리지 않도록 하기 위한 조칩니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재해취약지역을 점검하는 등 태풍 대비체제를 갖췄습니다. 논과 밭, 하우스 등 농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작업도 하루종일 이어졌습니다. 특히 강풍으로 인한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2018-08-22
    • 어선 피항ㆍ결박..태풍 피해 우려, 어민 불안
      【 앵커멘트 】 태풍으로 전남 어민들의 불안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어선 2만 7천여 척이 전남 연근해항에 피항했고, 양식장 어민들의 손길도 분주한 상황입니다. 여수 소호항에 취재 기자 나가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 전해주시죠. 【 기자 】 ▶ 스탠딩 : 박승현/여수 소호항 - "태풍이 북상하면서 이곳 여수 소호항에도 바람이 점점 강해지고 있습니다. 파도도 높아지면서 여수지역 각 항포구에는 현재 어선 8천여척이 긴급 피항해 있습니다. " 어민들은 오전 일찍부터 항포구에 나와 어선을 밧줄로 단단히
      2018-08-22
    • 제19호 태풍 솔릭 북상..내일 새벽 영향권 '폭풍 전야'
      【 앵커멘트 】 제19호 태풍 '솔릭'이 북상하고 있습니다. 오늘 8시 뉴스는 태풍 소식을 중점적으로 전해드립니다. 광주·전남은 내일 새벽부터 태풍의 영향권에 들어갈 것으로 예보돼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목포여객선터미널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신민지 기자. 【 기자 】 ▶ 스탠딩 : 신민지/목포여객선터미널 - "네, 저는 지금 목포여객선터미널에 나와 있습니다." 해가 지면서 터미널 주변에는 파도가 점차 높아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날 수록 태풍이 북
      2018-08-22
    • 180822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 태풍 '솔릭' 북상...내일 새벽 영향권 19호 태풍 '솔릭'이 북상하면서 바람이 점차 강해지고 높은 파도가 일고 있습니다. 광주 전남은 내일 새벽부터 영향권에 들 겠습니다. 2. 6년 만에 태풍 접근...어민 '초긴장' 2천 12년 볼라벤 이후 6년 만에 태풍이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예상돼 큰 피해가 우려되면서 어민들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3. 시*도 비상체제 가동...피해 예방 총력 광주시와 전남도가 비상 체제를 가동하고 태풍 피해 예방을 위해 총력전을 펴고 있습니다. 주요 시설과 취약지를 집중 점검했습
      2018-08-22
    • 현대차 투자 협약ㆍ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 논란..비판
      【 앵커멘트 】 광주시 최대 현안인 현대차 투자 협약과 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21일) 개회한 광주시의회 본회의에선 차질을 빚고 있는 광주시 행정에 대한 비판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현대차와 완성차 공장 투자 협약을 이달 말까지 마무리하겠다고 밝힌 이용섭 광주시장 시한이 열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협상과정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국노총이 노사민정협의회와 일자리위원회 탈퇴 가능성까지 언급하며 정보 공개
      2018-08-22
    • 순천만동물영화제 폐막..3만 4천여 명 방문
      지난 17일 개막한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가 5일 동안의 일정을 마치고 어제 폐막했습니다. 19개 국가, 49편의 동물영화를 선보인 이번 영화제에는 3만 4천여 명이 방문해 40회 상영 중 7회가 매진됐습니다. 또 영화 상영뿐 아니라 반려 동물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한 강연과 체험 행사를 진행해 호평을 받았습니다.
      2018-08-22
    • 5.18 언론상 시상식..5.18 장학금 지급
      5*18 언론상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5.18 기념재단과 광주전남기자협회는 5.18 기념문화센터에서 '5.18 계엄군의 여성 성폭행을 38년만 처음으로 알린 한겨레 신문 등 4개 분야에 5.18 언론상을 수여했습니다. 또 민주화 운동과 국가폭력 피해자 자녀들에게 교육 기회를 주기 위해 학생 47명에게 5.18 장학금을 지급했습니다.
      2018-08-22
    • 5.18 언론상 시상식 열려
      5*18 언론상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5.18 기념재단과 광주전남기자협회는 5.18 기념문화센터에서 '5.18 계엄군의 여성 성폭행을 38년만 처음으로 알린 한겨레 신문 등 4개 분야에 5.18 언론상을 수여했습니다. 또 민주화 운동과 국가폭력 피해자 자녀들에게 교육 기회를 주기 위해 학생 47명에게 5.18 장학금을 지급했습니다.
      2018-08-22
    • 7월 수입ㆍ수출액....광주↓, 전남↑
      지난달 광주의 수출입액이 지난해보다 준 반면, 전남은 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무역협회 광주전남본부가 7월 수출입 동향을 분석한 결과, 광주의 수출ㆍ수입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8억 8천만 달러 줄었고, 전남의 수출ㆍ수입액은 52억 3천만 달러 늘었습니다. 무역수지는 광주ㆍ전남을 합해 9억 3천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2018-08-22
    • 광주 2순환로 사업권 대가 뇌물 준 업자 검찰 송치
      광주 제2순환도로 관련 사업권을 대가로 공무원에게 뇌물을 준 업자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2순환도로 요금 징수용역업체 선정 과정에서 편의를 제공받은 뒤 담당 공무원에게 1억 3천만원을 준 혐의로 52살 김 모씨 등 2명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김 씨는 또 2순환도로 재구조화 협상이 결렬 위기에 놓이자 운영사로부터 시설관리 용역권을 받는 조건으로 광주시 공무원을 상대로 불법 로비를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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