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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재, 그 말] ⑥ 시베리아 횡단기
      kbc뉴스가 현장 취재를 한 기자들이 직접 들려주는 콘텐츠 를 연재합니다. 여섯 번째 순서로, 8일 간 전남지역 중·고등학생들과 함께 시베리아 독서토론열차를 타고 취재한 박성호 기자가 들려주는 시베리아 횡단열차 이야깁니다. Q. '시베리아 독서토론열차' 어떤 취재였는지? 네, 전라남도교육청의 대표 프로그램인 독서토론열차학교를 이번에 동행 취재를 했는데요. 올해로 이 프로그램이 4년 째 되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래서 지역 학생들을 선발해서 16박 17일 동안 중국과 러시아 그리고 몽골을 다녀오는 일정
      2018-08-24
    • [카드뉴스] 국민연금, 뭐가 문제일까?
      #1. "내가 낸 국민연금을 과연 노후에 제대로 돌려받을 수 있을까?" 국민연금에 대해 사람들이 불안해하는 근본적인 이윱니다. #2. 계속되는 저출산과 고령화 문제로 국민연금을 내는 사람은 줄어들지만, 받게 되는 사람은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2057년에 국민연금 기금이 고갈될 거란 이야기가 나오면서 낸 돈을 돌려받을 수 있는 건가 하고 불안해하는 건데요. #3. 이에 대해 국민연금공단 측은 기금을 얼만큼, 언제까지 보유하는 것 자체는 본질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또한 선진국의 사례를 들어 국가
      2018-08-24
    • [카드뉴스] 역대급 폭염..올 여름 갈아치운 기록들
      #1. 사람 잡는 폭염. 용광로처럼 달아오른 한반도. 사상 최악의 메가톤급 폭염 등 수식어도 많았던 올해 폭염은 정말 많은 기록을 남겼는데요. #2. 지난 1일 강원도 홍천의 최고기온은 무려 41도까지 치솟았습니다. 기상 관측 이래 가장 더웠던 1942년 대구의 40도를 넘어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고요. 같은 날 서울도 39.6도까지 오르며 1994년 기록했던 38.4도를 뛰어넘어 111년 만에 가장 뜨거운 날로 남게 됐습니다. 광주는 7월 27일과 광복절에 38.5도까지 올랐
      2018-08-24
    • 8뉴스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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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24
    • 광주시립미술관장에 역대 가장 많은 17명 응모
      광주시립미술관장 공모에 역대 가장 많은 17명이 응모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됩니다. 광주시는 지난 20일부터 사흘간 광주시립미술관장 공모 신청을 받은 결과 광주 출신 11명을 포함해 전남과 전북, 서울, 경기 등 모두 17명이 원서를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29일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를 시작으로 다음달 초 면접 심사 후, 7일엔 최종 합격자가 발표됩니다. 앞서 이용섭 광주시장은 시립미술관장 적격자로 미술관 전문경영인을 지목하며, 연고주의나 낙하산 인사를 배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8-08-24
    •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변압기 고장으로 하루 동안 정전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이 변압기 고장으로 하루 동안 공장 가동을 중단했습니다. 금호타이어는 22일 오후 3시쯤 광주공장 전체 공정에 전력을 공급하는 주변압기가 고장으로 정전이 발생했지만 긴급 복구를 벌여 23일 오후 2시 반부터 작업을 재개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공장은 주변압기에서 절연유가 새어나오면서 자동으로 작동을 멈춰 정전이 발생했다고 말했습니다.
      2018-08-24
    • 광양 갯벌서 조개 캐던 60대 숨져
      갯벌에서 조개를 캐던 60대가 수렁에 빠져 숨졌습니다. 23일 낮 12시 40분쯤 광양시 진월면 해안갯벌에서 조개를 캐던 64살 배모씨가 수렁에 빠져 허우적대는 것을 함께 작업하던 주민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배씨가 바닷물이 차오르는 곳에서 조개를 캐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18-08-24
    • [현장 속으로] 제19호 태풍 '솔릭'..폭풍우 속에서
        제 19호 태풍 '솔릭'의 폭풍우 한 가운데 기자들은 어김없이 자리했습니다.   거센 비바람이 몰아치는 항구에서, 도심에서, 그리고 피해 현장에서 생생한 소식과 모습을 전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kbc 기자들의 모습을 담아봤습니다.###
      2018-08-24
    • [열린공간 톡] 이병훈 문화경제부시장·김선정 비엔날레 대표
      에서는 광주시 초대 문화경제부시장인 이병훈 부시장을 만나, 문화전당과 현대자동차 투자협약 등 광주시 문화경제 정책에 대해 들어봅니다. 에서는 김선정 광주비엔날레 대표이사와 다음 달 개막하는 2018 광주비엔날레에 대해 이야기 나눠 봅니다.
      2018-08-24
    • [열린공간 톡](예고)이병훈 문화경제부시장·김선정 비엔날레 대표
      이번 주 에서는 광주시 초대 문화경제부시장인 이병훈 부시장을 만나 광주시 문화경제 정책에 대해 들어보고, 에서는 다음 달 개막하는 2018 광주비엔날레 김선정 대표이사를 만나봅니다. 은 8월 26일(일) 오전 7시 40분 부터 방송합니다.
      2018-08-24
    • [태풍 영상 기록] '느림보' 제19호 태풍 '솔릭'의 흔적
      8/23(목) 06시 제주도 남서쪽 해상 (강/중형) 15시 제주도 북서쪽 해상 (강/중형) 18시 목포 남서쪽 해상 (강/중형) 23시 목포 상륙 (중/소형) 8/24(금) 01시 광주 통과 (중/소형) 03시 전주 동쪽 (약/소형) 06시 대전 동남쪽 (약/소형) 12시 강릉 동쪽 해상 (약/소형)
      2018-08-24
    • [19호 태풍 솔릭] 목포 상륙 13시간 만에 한반도 관통..동해로
      어제밤 11시 목포 상륙 → 오늘 새벽 1시 광주 통과 → 전북 → 대전 → 12시 강릉 → 동해
      2018-08-24
    • [19호 태풍 솔릭] 무너지고 부서지고 정전도..피해 잇따라
      【 앵커멘트 】 제19호 태풍 솔릭이 오늘 새벽 광주ㆍ전남을 벗어났습니다. 태풍으로 인해 어제 하루 강한 비바람이 몰아쳤는데요, 곳곳에서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아파트 담벼락이 폭격을 맞은듯 무너져 내렸습니다. 어젯밤 8시 반쯤 고흥군 고흥읍의 한 아파트 담벼락 20여m가 강한 바람을 견디지 못하고 무너졌습니다. 이 사고로 담벼락 옆을 지나던 17살 김 모 군이 다쳤고, 주차돼 있던 차량 한 대가 파손됐습니다. ▶ 싱크 : 김민식 / 목격자 - "바람이 너무 세게
      2018-08-24
    • [19호 태풍 솔릭] 전남 서해안 따라 북상..피해 '우려'
      【 앵커멘트 】 태풍이 광주와 전남내륙으로 접근하면서 강한 바람과 함께 빗줄기도 점차 굵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자정 무렵 영광 앞바다를 지날 것으로 예상돼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까지가 최대 고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천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하겠습니다. 최선길 기자. 【 기자 】▶ 스탠딩 : 최선길 / 광주 광천2교 - "네 저는 지금 광주천에 나와있습니다." 태풍이 광주와 전남 내륙으로 접근하면서 이곳도 세찬 빗줄기가 쏟아지고 있는데요. 바람도 점차 강하게 불면서 태풍이 가까이 다가
      2018-08-23
    • 현대차 투자 협약 또 연기..광주형 일자리도 '삐걱'
      【 앵커멘트 】 이번 달 말로 예상됐던 광주시와 현대차의 완성차 투자 협약 체결이 무산됐습니다. 협상이 지지부진한 상황에서, 광주시가 협상단도 다시 구성하기로 해 투자 유치가 불투명해졌다는 관측이 나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시와 현대차의 투자협약 체결이 무기한 연기했습니다. 이달 안에 마무리짓겠다던 이용섭 광주시장의 약속이 사실상 무산된 겁니다. ▶ 싱크 : 이병훈 / 광주광역시 문화경제부시장 - "광주형일자리에 대한 투자협약을 체결하려고 그 동안 부단히 노력해왔습니다만 노사
      201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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