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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 새 당대표 '이해찬'.."개혁 노선 강화"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로 국무총리를 지낸 7선 국회의원 이해찬 후보가 선출됐습니다. 대표적인 친노*친문 후보인 이해찬 후보가 당 대표가 됨에따라 개혁 노선을 더 강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이해찬 후보가 대의원 투표와 권리당원 투표, 일반 여론조사 등을 합산한 결과 42.88%로 승리했습니다. 고흥 출신인 송영길 후보는 30.73%로 2위, 김진표 후보는 26.39%로 3위를 차지했습니다. 당 대표로 선출된 이해찬 후보는 개혁
      2018-08-25
    • 전남도 3,934억원 증액 추경예산 편성
      전남도가 3,934억원이 늘어난 7조 1,677억원을 2018년도 추경 예산안으로 편성했습니다. 전남도는 민선 7기 김영록 도지사가 공약한 청년실업 문제 해결과 인구감소 대응 등에 집중한 추경예산을 편성해 도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분야별로 보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분야에 630억원이 증액됐고, 친환경농업 육성 및 농림해양수산 분야는 772억원, SOC 확충 등 지역개발 분야는 640억원이 증액 편성됐습니다.
      2018-08-25
    • 태풍 피해 복구 일손ㆍ장비 부족..또 비소식 '우려'
      【 앵커멘트 】 19호 태풍 솔릭이 광주·전남 곳곳에 생채기를 남긴 지 이틀이 지났는데요. 당분간 비 소식이 예보된 가운데, 태풍의 상처가 아물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이준호 기자가 피해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2천만 마리의 전복을 키우는 가두리 양식장, 파손된 양식 시설 잔해물들이 어지럽게 뒤엉켜 있습니다. 어민들에겐 도움의 손길이 절실하지만, 실제 복구 작업이 시작되기까지는 열흘 이상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 싱크 : 완도군 관계자 - "복구는 시기적으로 어
      2018-08-25
    • 2018 KEPCO 일렉스톤 경진대회 폐막
      IT 분야의 창의적인 인재 개발과 소프트웨어 산업 확대를 위해 개최된 KEPCO 일렉스톤 경진대회가 막을 내렸습니다. 이틀간 나주혁신도시 한전 본사에서 열린 일렉스톤 경진대회에는 대학생과 스타트업 기업 등 30개 팀이 참가해 공공서비스 어플 개발과 서비스 제안 분야로 나눠 치열한 경쟁을 벌였습니다. 경진대회에서 수상한 팀에게는 상금과 함께 공채 우대와 창업공간 입주 우대 등의 혜택이 주어집니다.
      2018-08-25
    • 부부싸움하다 남편에 흉기 찌른 60대 검거
      부부싸움을 하다 남편을 흉기로 찌른 6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영광경찰서는 어젯밤 10시 40분쯤 영광군 영광읍 자신의 집에서 함께 말다툼하던 남편 64살 박 모씨를 흉기로 찌르고 달아난 63살 김 모 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붙잡았습니다. 병원으로 옮겨진 남편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가운데 경찰은 김 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8-25
    • 전남도 '가고 싶은 섬' 사업에 7개 섬 신청
      전남도의 브랜드 시책인 '가고 싶은 섬' 사업 대상지 공모에 7개 섬이 신청했습니다. 전남도는 여수 월호도와 무안 탄도, 영광 하낙월도, 완도 비견도, 신안의 우이도와 선도, 재원도 등 5개 시군에서 모두 7개 섬이 신청해 서류와 현장 평가를 거쳐 오는 10월 초 대상지 2곳을 선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5년부터 사업이 추진중인 12개 섬을 포함해 전남도는 2024년까지 모두 24개 섬을 '가고 싶은 섬'으로 가꿀 계획입니다.
      2018-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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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25
    • 여수 해상서 20대 숨진 채 발견..해경 수사
      바다에서 2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새벽 6시 43분쯤 여수시 봉산동 어항단지 앞 해상에서 22살 장 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여수해경은 주변 CCTV를 확인하고, 부검을 실시하기로 하는 등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8-25
    • 여수 해상서 40톤 화물선 침몰..인명피해 없어
      여수 해상에서 40톤급 화물선이 침몰했습니다. 여수해경은 어제 오후 3시 15분쯤 여수시 삼산면 손죽도 앞 해상에서 40톤급 화물선이 가라앉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긴급 출동해 승선원 2명을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해경은 갑자기 물이 차올랐다는 승선원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8-25
    • 민주당, 당 대표와 최고위원 오늘 선출
      더불어민주당이 오늘(25) 당 대표와 최고위원을 선출합니다. 민주당은 권리당원과 일반국민 여론조사에 이어 오늘(20) 대의원 만 7천 명의 현장 투표로 새로운 당 대표와 최고위원 5명을 뽑습니다. 차기 지도부는 대의원 투표 45%와 권리당원 ARS 투표 40%, 일반국민 여론조사 10%, 일반당원 여론조사 5%를 합산해 결정됩니다.
      2018-08-25
    • '솔릭'에 초토화된 양식장... 어민들 망연자실
      【 앵커멘트 】 제19호 태풍 솔릭이 광주·전남 곳곳에 생채기를 남겼습니다. 특히 해상에 설치된 양식장들이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부서지고 깨진 양식장 시설들이 해안가로 떠내려오고 있지만, 복구는 커녕 피해 규모 파악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양식장 시설이 자리를 잃은 채 마구잡이로 흩어져 있습니다. 2천만 마리의 전복을 키우는 대규모 양식장이 쑥대밭이 됐습니다. 뱃길마저 끊겨있는 섬 지역 상황은 더 심각합니다. 완도 보길도의 해안가. 바다에서 부서지고
      2018-08-25
    • 고흥 인근 해상 규모 2.1 지진..올 들어 두 번째
      고흥 해상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어젯밤(24일) 9시 28분쯤 고흥군 남남동쪽 34km 해역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지만 피해는 신고되지 않았습니다. 고흥 인근에서 지진이 발생한 건 올 들어서만 2번쨉니다.
      2018-08-25
    • 영암 모자 살해 혐의 50대 동거남 검거..'재산 다툼?'
      【 앵커멘트 】 영암의 한 축사에서 50대 어머니와 30대 아들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축사 소유권 문제로 자주 다퉜던, 어머니의 내연남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영암군 서호면의 한 축사. 경찰 접근 금지 선이 쳐져있고, 땅 바닥에는 혈흔을 감춰둔 비닐막이 설치돼 있습니다. 오늘 낮 12시 쯤 영암군 서호면의 한 축사에서 53살 박 모 여인과 아들 32살 김 모 씨가 흉기에 수 차례 찔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 스탠딩 : 고우리 - "숨진 박씨
      2018-08-24
    • 태풍이 휩쓸고 간 자리..피해 복구 '구슬땀'
      【 앵커멘트 】 태풍이 지나간 지역 곳곳에는 부서지고 무너진 흔적들로 가득합니다. 생계를 이어나가야 하는 주민들은 군부대 등의 도움을 얻어 서둘러 복구에 나섰습니다. 신민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해남의 한 양계장입니다. 시설을 덮고 있던 비닐은 모두 찢겨 나가고 둥근 뼈대만 앙상에게 드러났습니다. 8천여 마리의 산란용 닭들을 키우는 양계장이 태풍으로 쑥대밭이 된 건 어제 오후쯤. 비바람에 시달린 닭들은 기운을 잃고 곳곳에 쓰러졌습니다. ▶ 인터뷰 : 이준성 / 양계장 운영 -
      2018-08-24
    • 영암 모자 살해 혐의 50대 동거남 검거..'재산 다툼?'
      【 앵커멘트 】 영암의 한 축사에서 50대 어머니와 30대 아들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축사 소유권 문제로 자주 다퉜던, 어머니의 내연남을 붙잡아 수사하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영암군 서호면의 한 축사. 경찰 접근 금지 선이 쳐져있고, 땅 바닥에는 혈흔을 감춰둔 비닐막이 설치돼 있습니다. 어제 낮 12시 쯤 영암군 서호면의 한 축사에서 53살 박 모 여인과 아들 32살 김 모 씨가 흉기에 수 차례 찔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 스탠딩 : 고우리 - "숨진 박씨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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