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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학법인들, 이사장 자녀ㆍ친인척 42명 교사 채용
      【 앵커멘트 】 광주·전남의 사립학교법인 28곳이 설립자와 이사장의 자녀·친인척 42명을 교사로 채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사립학교 역시 국가로부터 예산을 지원받는 만큼, 채용과정에 투명성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CG1) 광주에 있는 한 사립학교. 지난 2014년과 2015년 이사장의 딸 2명이 각각 음악, 물리교사로 뽑혔습니다. (CG2) 전남의 있는 한 사립학교는 이사장의 사돈과 조카가 각각 국어, 체육교사로 채용됐습니다. (CG3)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2018-08-26
    • 태풍 이틀 만에 300mm 물폭탄..침수 피해ㆍ복구 차질
      【 앵커멘트 】 제19호 태풍 솔릭이 할퀴고 간 전남 동부지역에 300mm의 물폭탄이 쏟아지면서 또 다시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오늘(27)밤까지 최고 80mm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보여 복구작업에도 차질이 예상됩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40여가구가 모여 사는 시골마을이 순식간에 물바다가 됐습니다. 한쪽에선 작업자들이 비를 맞으며 물을 빼내는데 안간힘을 씁니다. 물폭탄을 맞은 주민 50여명은 한때 마을회관으로 긴급 대피하기도 했습니다. ▶ 인터뷰 : 전옥
      2018-08-26
    • 전두환 오늘 재판 안나온다.."알츠하이머 투병 중"
      【 앵커멘트 】 회고록을 통해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전 대통령이 재판을 하루 앞둔 어제 법정 출석 불가 입장을 내놨습니다. 알츠하이머 투병 중이라 정상적인 법정 진술이 어렵다는게 이유인데, 비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잡니다. 【 기자 】 고 조비오 신부에 대한 사자명예훼손 혐의를 받는 전두환 전 대통령에 대한 재판 성사여부가 불투명해졌습니다. 광주지법에서 열리는 재판을 불과 하루 앞둔 어제, 전 전 대통령 측이 불출석 입장을 내놨기 때문입니다. 전 전 대통령 부
      2018-08-26
    • 전두환 첫 공판 불출석.."알츠하이머 투병 중"
      【 앵커멘트 】 회고록을 통해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전 대통령이 재판을 하루 앞둔 어제 법정 출석 불가 입장을 내놨습니다. 알츠하이머 투병 중이라 정상적인 법정 진술이 어렵다는게 이유인데, 비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잡니다. 【 기자 】 고 조비오 신부에 대한 사자명예훼손 혐의를 받는 전두환 전 대통령에 대한 재판 성사여부가 불투명해졌습니다. 광주지법에서 열리는 재판을 불과 하루 앞둔 어제, 전 전 대통령 측이 불출석 입장을 내놨기 때문입니다. 전 전 대통령 부
      2018-08-26
    • 남북 평화 기원, '유라시아 횡단 공연' 광주서 시작
      남북 평화를 기원하는 유라시아 순회 음악 공연이 광주에서 시작됩니다. 가수 김원중 등 모두 12팀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달거리 공연'이 오늘 저녁 7시 반 광주 5.18 민주광장에서 펼쳐집니다. 이번 광주를 시작으로 유라시아 주요 도시 50여 곳을 차례를 방문하는 공연이 이어집니다.
      2018-08-26
    • 전두환 월요일 첫 공판 불출석.."알츠하이머 투병 중"
      【 앵커멘트 】 회고록을 통해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전 대통령이 재판을 하루 앞둔 오늘, 법정 출석 불가 입장을 내놨습니다. 전 전 대통령이 알츠하이머 투병 중이라 정상적인 법정 진술이 어렵다는게 이유인데, 비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잡니다. 【 기자 】 고 조비오 신부에 대한 사자명예훼손 혐의를 받는 전두환 전 대통령에 대한 재판 성사여부가 불투명해졌습니다. 광주지법에서 열리는 재판을 불과 하루 앞둔 오늘(26일), 전 전 대통령 측이 불출석 입장을 내놨기 때문입니
      2018-08-26
    • 고흥군 신청사 누수 심각..보수 나서
      수백억 원을 들인 고흥군 신청사의 누수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태풍 솔릭때 내린 비로 군수실과 부군수실, 팔영홀 등 등 신청사 3층 사무실 유리창에 빗물이 흘러들어 직원들이 수건과 양동이로 빗물로 받는라 업무에 차질을 빚기도 했습니다. 고흥군 신청사는 2016년 10월부터 18개월 동안 사업비 540억원을 들여 지난 3월 완공했습니다.
      2018-08-26
    • 고흥군 신청사 누수 심각..보수 나서
      수백억 원을 들인 고흥군 신청사의 누수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태풍 솔릭때 내린 비로 군수실과 부군수실, 팔영홀 등 등 신청사 3층 사무실 유리창에 빗물이 흘러들어 직원들이 수건과 양동이로 빗물로 받는라 업무에 차질을 빚기도 했습니다. 고흥군 신청사는 2016년 10월부터 18개월 동안 사업비 540억원을 들여 지난 3월 완공했습니다.
      2018-08-26
    • 구조조정 대상 순천대 "정원 감축 필요 없어"
      교육부 대학평가에서 역량강화대학에 포함된 순천대학교가 정원 감축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밝혔습니다. 순천대는 역량강화대학일 경우 정원의 10%를 감축해야 하지만 2015년 1주기 대학평가 이후 정원을 줄인 점이 인정돼 추가 감축은 하지 않아도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순천대는 교육부의 2020년 보완 평가와 2021년 3주기 평가를 준비하기 위해 전담팀을 구성하는 등 대비에 나섰습니다.
      2018-08-26
    • 구조조정 대상 순천대 "정원 감축 필요 없어"
      교육부 대학평가에서 역량강화대학에 포함된 순천대학교가 정원 감축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밝혔습니다. 순천대는 역량강화대학일 경우 정원의 10%를 감축해야 하지만 2015년 1주기 대학평가 이후 정원을 줄인 점이 인정돼 추가 감축은 하지 않아도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순천대는 교육부의 2020년 보완 평가와 2021년 3주기 평가를 준비하기 위해 전담팀을 구성하는 등 대비에 나섰습니다.
      2018-08-26
    • 집중호우에 광주 도심 도로 3곳 포트홀..긴급 복구
      광주시가 집중호우로 발생한 포트홀에 대한 긴급 복구 작업을 펼쳤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오늘 내린 집중호우로 서문대로 인성고 앞과 대남대로 월산5동 우체국 앞 등 3곳에 포트홀이 발생해 긴급 복구 작업을 마쳤습니다.
      2018-08-26
    • 태풍 이틀 만에 300mm 물폭탄..침수 피해ㆍ복구 차질
      【 앵커멘트 】 제19호 태풍 솔릭이 할퀴고 간 전남 동부지역에 300mm의 물폭탄이 쏟아지면서 또 다시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내일(27)밤까지 최고 80mm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보여 복구작업에도 차질이 예상됩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40여가구가 모여 사는 시골마을이 순식간에 물바다가 됐습니다. 한쪽에선 작업자들이 비를 맞으며 물을 빼내는데 안간힘을 씁니다. 물폭탄을 맞은 주민 50여명은 한때 마을회관으로 긴급 대피하기도 했습니다. ▶ 인터뷰 : 전옥
      2018-08-26
    • 전남경찰청 총경 교통사고로 숨져
      전남지방경찰청 소속 총경이 교통사고로 숨졌습니다. 오늘 새벽 0시 15분쯤 무안군 무안읍 도로에서 전남지방경찰청 소속 A 총경이 몰던 승용차가 콘크리트 회차로의 안전 방지 턱과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부상을 당한 A 총경은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8-26
    • 영암 모자 살해 이유는 '축사 투자금 반환'
      축사 문제로 다투다가 50대 여성과 그 아들을 흉기로 살해한 동거남에 대해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영암경찰서는 지난 24일, 축사 투자금 반환을 놓고 다투다가 동거녀와 그 아들을 흉기로 수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59살 안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안씨는 광주의 한 모텔로 달아나 술과 수면유도제 등을 복용한 채로 붙잡혔으나 건강을 상당 부분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8-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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