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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28
    • [카드뉴스]일반 청약통장 보다 2배 이익..놓치지 마세요!
      #1. 아파트 분양 자격을 얻기 위해 가입하는 청약통장. 미래에 대비하기 위해 직장인뿐 아니라 학생 때부터 만드는 사람도 늘고 있는데요. 이런 수요에 맞춰 청년 우대형 청약통장이 등장했습니다. #2. 청년 우대형 청약통장은 기존 주택청약에 우대금리와 세금면제 혜택을 추가해 저소득층, 무주택 청년들의 주택 마련을 돕기 위해 만들어졌는데요. 올해 7월 3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만 가입할 수 있습니다. #3. 기존 주택청약의 이자가 연 최대 1.8%인 반면 청년 우대형 청약통장은 2년 이
      2018-08-28
    • 또 폭우..손 놓은 복구작업 '어쩌나'
      【 앵커멘트 】 태풍 '솔릭'이 휩쓸고 가면서 지역 곳곳에 생채기를 남겼는데, 폭우까지 내리면서 복구작업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2차 피해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지난주, 태풍 솔릭으로 마을이 잠기고 하천이 범람한 순천의 한 마을입니다. 마을 한 켠에 빗물에 쓸려 온 잡동사니들이 가득합니다. 아침부터 중장비가 투입됐지만 계속되는 빗줄기에 복구작업은 지지부진합니다. ▶ 인터뷰 : 이근자 / 순천시 주암면 - "이거는 진짜 살 수가 없어요. 이거는..계속 비가 안
      2018-08-28
    • <8/28(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여> 잠시 후 스튜디오에선 장광재 숭덕고 진학부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봅니다. 남> 이어서 8월 28일 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 기자 】 1. 먼저 동아일봅니다. 국가가 운영하는 고속도로보다 최대 3배 가까이 비싼 민자고속도로 통행료가, 한국도로공사가 운영하는 '재정고속도로' 수준으로 낮아진다는 기삽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현재 운영 중인 전국 민자고속도로 18곳의 평균 통행료는 재정고속도로보다 1.43배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부는 민자고속도로 통행료를
      2018-08-28
    • <8/28(화) 모닝730 날씨2>
      【 앵커멘트 】 남> 오늘도 대부분 지역이 흐리고 내륙 곳곳으로는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임혜정 캐스터 전해주시죠. 【 기자 】 어제 많은 비가 내렸죠. 내린 비로 곳곳에는 침수피해가 발생했는데요. 오늘도 비 소식이 있습니다. 오늘 오후까지 오락가락 이어지겠고요. 예상강수량은 광주,전남을 중심으로 30~80mm가 예상됩니다. 어제 내린 비로 지반이 많이 약해진 상태니까요. 2차 피해 없도록 주변 점검을 다시 한번 해주셔야겠
      2018-08-28
    • [날씨] 오늘도 비 '오락가락'..금요일까지 반복
      어제 많은 비가 내렸죠. 내린 비로 곳곳에는 침수피해가 발생했는데요. 오늘도 비 소식이 있습니다. 오늘 오후까지 오락가락 이어지겠고요. 예상강수량은 광주,전남을 중심으로 30~80mm가 예상됩니다. 어제 내린 비로 지반이 많이 약해진 상태니까요. 2차 피해 없도록 주변 점검을 다시 한번 해주셔야겠습니다. 해상에도 주의가 필요한데요. 당분간 전해상을 중심으로 강풍과 함께 물결도 높게 일겠습니다. 서해남부해상 중심으로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으니, 항해나
      2018-08-28
    • <8/28(화)모닝730 경제브리핑>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 기획금융팀 최민우 조사역
      【 앵커멘트 】 경제브리핑입니다. 오늘은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 기획금융팀 최민우 조사역과 함께 광주*전남 소비행태의 특징에 관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 기자 】 Q1. 광주·전남지역 1인당 개인소득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을 보인 반면에 평균 가계 소비성향은 타 지역에 비해 높은 수준을 보였는데요? 네, 말씀하신대로 광주광역시와 전남지역의 1인당 개인 소득은 각각 광역시, 광역도에서 가장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2016년 기준 광주광역시의 1인당 개인소득은 1,658만원으로 광
      2018-08-28
    • 윤곽 드러난 자치구간 경계조정
      【 앵커멘트 】 자치구간 균형 발전을 위한 광주시 경계조정안의 윤곽이 드러났습니다. 연구 용역을 통해 세 가지 방안이 제안된 가운데, 광주시는 오는 10월까지 최종안을 확정할 계획입니다.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시가 자치구간 경계조정 연구 용역을 의뢰한 결과 세 가지 방안이 제안됐습니다. 첫번째 안은 동구와 북구의 일부 경계만 조정하는 것입니다. 동구와 인접한 두암동과 석곡동 등 북구의 6개 동을 동구로 편입하는 방안으로 무등산국립공원에 대한 관리 일원화가 가능해진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2018-08-28
    • 윤곽 드러난 자치구간 경계조정
      【 앵커멘트 】 자치구간 균형 발전을 위한 광주시 경계조정안의 윤곽이 드러났습니다. 연구 용역을 통해 세 가지 방안이 제안된 가운데, 광주시는 오는 10월까지 최종안을 확정할 계획입니다.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시가 자치구간 경계조정 연구 용역을 의뢰한 결과 세 가지 방안이 제안됐습니다. 첫번째 안은 동구와 북구의 일부 경계만 조정하는 것입니다. 동구와 인접한 두암동과 석곡동 등 북구의 6개 동을 동구로 편입하는 방안으로 무등산국립공원에 대한 관리 일원화가 가능해진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2018-08-28
    • 사자명예훼손 혐의 전두환 씨 재판 끝내 불출석
      【 앵커멘트 】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전 대통령이 결국 법정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재판부는 10월 2차 공판에 전 씨의 출석을 다시 요구한 가운데, 지역민들의 비난도 거세지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전두환 씨 측이 재판 시작 전까지 출석 여부를 공식적으로 법원에 알리지 않아 재판은 예정대로 진행됐습니다. 전 씨 측 변호인이 알츠하이머를 이유로 전 씨가 출석하지 못했다고 뒤늦게 재판부에 밝혔습니다. ▶ 인터뷰 : 정주교 / 전두환 씨 측 변호
      2018-08-28
    • 또 폭우..손 놓은 복구작업 '어쩌나'
      【 앵커멘트 】 태풍 '솔릭'이 휩쓸고 가면서 지역 곳곳에 생채기를 남겼는데, 폭우까지 내리면서 복구작업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2차 피해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지난주, 태풍 솔릭으로 마을이 잠기고 하천이 범람한 순천의 한 마을입니다. 마을 한 켠에 빗물에 쓸려 온 잡동사니들이 가득합니다. 아침부터 중장비가 투입됐지만 계속되는 빗줄기에 복구작업은 지지부진합니다. ▶ 인터뷰 : 이근자 / 순천시 주암면 - "이거는 진짜 살 수가 없어요. 이거는..계속
      2018-08-28
    • '10년 째 지지부진' 흑산공항, 해결 실마리 찾나?
      【 앵커멘트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의원들이 흑산공항 예정부지를 찾았습니다. 10년째 지지부진한 흑산공항이 환노위의 현장 답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궤도에 오를 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고향인 흑산도로 돌아온 지 4년째인 최서진 씨는 최근 고향을 떠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육지를 오갈 때마다 심한 배 멀미에 시달리기 때문입니다. 그마저도 10번에 1번 꼴로 기상 악화로 배가 뜨지 않아 불편을 겪어야 합니다. ▶ 인터뷰 : 최서진 / 신안 흑산도 주
      2018-08-28
    • '10년째 지지부진' 흑산공항, 실마리 찾나?
      【 앵커멘트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의원들이 흑산공항 예정부지를 찾았습니다. 10년째 지지부진한 흑산공항이 환노위의 현장 답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궤도에 오를 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고향인 흑산도로 돌아온 지 4년째인 최서진 씨는 최근 고향을 떠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육지를 오갈 때마다 심한 배 멀미에 시달리기 때문입니다. 그마저도 10번에 1번 꼴로 기상 악화로 배가 뜨지 않아 불편을 겪어야 합니다. ▶ 인터뷰 : 최서진 / 신안 흑산도 주
      2018-08-28
    • 시간당 70mm 물폭탄..광주 도심 '물난리'
      【 앵커멘트 】 어제 하루 광주·전남 일부 지역에 시간당 7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도로와 주택이 물에 잠기고 다리가 통제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영상만 3-4초: 하수구 역류, 광주천 수위 범람 등) 아파트 지하 계단 입구까지 물이 가득 찼습니다. 고가도로에서 내려오던 차들은 침수된 도로를 피해 급하게 방향을 바꿉니다. 쉴새 없이 쏟아들어오는 빗물에 상점은 아수라장으로 변했습니다. ▶ 인터뷰 : 박행자 / 광주시 주월동 - "갑자기 물이 달라드니
      2018-08-28
    • <8/28(화)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
      1.('10년째 지지부진' 흑산공항, 실마리 찾나?)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10년째 지지부진한 흑산공항 문제를 풀기 위해 흑산도를 찾으면서 해법이 나올지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2.(시간당 최고 70mm 물폭탄...곳곳 침수 피해) 광주와 전남 일부 지역에 시간당 최대 70mm의 물폭탄이 쏟아지면서 곳곳에서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3.(또 집중호우... 복구는 언제 하나 '막막') 태풍 이후 또다시 집중호우가 쏟아지면서 복구 작업이 지연되면서 2차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4.(전두환 결국
      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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