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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9(수) 모닝730 날씨2>
      【 앵커멘트 】 남> 이틀 전 물폭탄이 쏟아져 광주시내가 물바다가 됐는데 오늘 밤부터 내일까지 광주전남지역엔 최고 80mm의 비가 예상돼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다시 33도 안팎의 폭염도 기승을 부리겠고 오후 한때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임혜정 캐스터 전해주시죠. 【 기자 】 오늘도 우산 하나 챙기시면 좋겠습니다. 오후 한때 내륙을 중심으로 곳곳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까지 많은 비가 예상되는데요. 오늘밤 남
      2018-08-29
    • [날씨] 밤부터 비 시작..내일까지 30~80mm
      오늘도 우산 하나 챙기시면 좋겠습니다. 오후 한때 내륙을 중심으로 곳곳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까지 많은 비가 예상되는데요. 오늘밤 남해안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비가 시작되고,내일까지 광주전남에는 30mm~80mm의 많은 비가 예상됩니다. 특히 구례, 곡성, 여수, 고흥 지역엔 집중호우가 쏟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비 피해가 없도록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다시 폭염이 기승을 부리겠는데요. 광주를 비롯한 전남 곳곳에서 낮 기온이 크게 오르겠습니다. 오늘 광주의 한낮기온 3
      2018-08-29
    • <8/29(수)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여> 잠시후 스튜디오에선 강봉룡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봅니다. 남> 이어서 8월 29일 수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경향신문입니다. 내년 정부 예산이 올해보다 9.7% 증가한 471조원 규모로 짜여졌다는 기삽니다. 글로벌 금융위기에 대응해야 했던 2009년 이후 10년만에 증가율이 가장 높은데요. 내년 예산안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보건*복지*고용 예산은 162조 200억원으로 12.1% 증가했습니다. 복지 분야가 총 지출에서 차지하는 비중
      2018-08-29
    • <8/29(수)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
      1.(사회적 기업'지자체 의존 높다'...자생력 급선무)사회적 기업들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선 직접적인 자금 지원보다는 자립 능력을 키우는데 지원이 이뤄져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2.(광주 남구 물바다 원인은 "배수 용량 초과") 이틀 전 광주 남구의 대규모 침수피해는 하수관 배수용량을 초과하는 시간당 최대 70mm의 물폭탄이 쏟아졌기 때문이었습니다. 3.(세계수영대회'어쩌나'...국비 169억 확보'실패')광주시가 내년 세계수영대회를 위해 정부에 요청한 국비 169억 원이 한 푼도 반영되지 않아 초비상이
      2018-08-29
    • 하남산단 인근 교차로 승용차끼리 충돌..3명 부상
      광주 하남산단 인근서 승용차끼리 충돌해 3명이 다쳤습니다. 28일 저녁 7시 40분쯤 광주 하남산단 인근 교차로에서 49살 최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39살 이 모 씨의 승용차와 충돌해 두 운전자와 함께 타고 있던 38살 나 모 씨가 다쳤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8-29
    • 광주 하남산단 인근서 승용차끼리 충돌...3명 부상
      광주 하남산단 인근서 승용차끼리 충돌해 3명이 다쳤습니다. 어제 저녁 7시 40분쯤 광주 하남산단 인근 교차로에서 49살 최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39살 이 모 씨의 승용차와 충돌해 두 운전자와 함께 타고 있던 38살 나 모 씨가 다쳤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8-29
    • 보이스피싱 갈수록 '지능화'..외국인 가세
      【 앵커멘트 】 은행 예금을 찾아놓으라고 한 뒤, 집에 침입해 수억 원의 현금을 훔친 말레이시아인이 붙잡혔습니다. 보이스피싱 수법이 갈수록 교묘해지고 국적도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반바지 차림에 가방을 맨 남성이 은행으로 들어옵니다. 주머니에서 현금 다발을 꺼내 수차례 인출기에 넣습니다. 전화금융사기로 훔친 돈을 보이스피싱 조직에 송금하는 모습입니다. 경찰에 붙잡힌 남성은 말레이시아인 33살 응 모 씨, 71살 정 모 씨의 집에서 2억 3천 9백만 원을 훔쳤습니
      2018-08-28
    • 다음달 19일 흑산공항 심의 앞두고 찬반 논란 가열
      다음달 19일 예정인 국립공원위원회의 흑산공항 건설 심의를 앞두고 찬반 논란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신창현 의원과 환경노동위원회 이상돈*이정미 의원 공동주최로 어제(2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흑산공항 건설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은 찬성과 반대 입장을 피력하며 격론을 벌였습니다. 오전 9시 반에는 신안 흑산도 재경향우회 회원들이 집회를 갖고 흑산공항 건설을 촉구했습니다 .
      2018-08-28
    • 광주시-경제기관, 좋은 일자리만들기 협력 추진
      광주시와 지역 경제 관련 기관들이 좋은 일자리만들기 사업에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와 지역 경제 관련 기관들은 어제(28일) '광주 미래성장 동력을 통한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 전략'을 주제로 고용개발 포럼을 열고 좋은 일자리만들기를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이와 함께 '풍요로운 광주, 좋은 일자리 선언문'을 발표하고 노사상생형 일자리 모델에 대한 동참을 약속했습니다.
      2018-08-28
    • 2019 세계수영대회 국비 증액 0원..대회 어쩌나?
      【 앵커멘트 】 광주시가 내년에 열리는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예산증액을 요청했지만, 정부안에 한 푼도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국회 심의과정에서 증액시키지 못하면, 대회 준비에도 차질이 예상됩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내년 세계수영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광주시가 요청한 국비 백69억원이 정부예산안에서 전액 누락됐습니다. ▶ 싱크 : 광주광역시 관계자 - "현재까지는 증액분에 대해서는 반영이 안됐고 국비가 미지원된 부분 191억만 반영돼있기 때문에" 당초 예상보다 사업비가 5백억원
      2018-08-28
    • 폭우에 광주는 순식간에 물바다...왜?
      【 앵커멘트 】 이틀 전 폭우로 광주지역 곳곳이 물바다로 변했는데요. 알고보니, 하수관의 배수용량이 턱없이 부족했던 게 원인이었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시간 당 65밀리미터, 광주 남구에는 말 그대로 물폭탄이 쏟아졌습니다. 폭우에 젖은 물건들을 꺼내고 흙에 덮힌 가재도구들을 닦아내는 일이 끝이 없습니다. ▶ 인터뷰 : 차정부 / 광주시 주월동 - "한 차 저쪽에서 쓰레기로 하나 실어 갔어. 그러고 이렇게 나왔는데 앞으로 여기에 두 배는 나올 거야." 엘리베이터는 여전
      2018-08-28
    • 전남동부 시군의장단,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 촉구
      여순사건 70주년을 맞아 전남동부권 7개 시군 의회 의장단이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여수와 순천시의회 등 전남동부 7개 시군 의회 의장단은 회의를 열고 여순사건 진상규명과 희생자 명예회복을 위한 특별법 제정 건의안을 채택하고 국회와 정부에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여순사건은 1948년 10월 19일 여수 주둔 군인들이 제주 4·3 사건 진압 명령을 거부하며 정부 진압군과 맞서는 과정에서 민간인이 집단 희생된 사건으로 현재 관련 특별법이 국회에 계류중인 상황입니다.
      2018-08-28
    • 시간당 65mm 비에 '물바다'..배수 용량 부족 탓?
      【 앵커멘트 】 어제 내린 폭우로 광주지역 곳곳이 물바다로 변했는데요. 알고보니, 하수관의 배수용량이 턱없이 부족했던 게 원인이었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시간 당 65밀리미터, 광주 남구에는 말 그대로 물폭탄이 쏟아졌습니다. 폭우에 젖은 물건들을 꺼내고 흙에 덮힌 가재도구들을 닦아내는 일이 끝이 없습니다. ▶ 인터뷰 : 차정부 / 광주시 주월동 - "한 차 저쪽에서 쓰레기로 하나 실어 갔어. 그러고 이렇게 나왔는데 앞으로 여기에 두 배는 나올 거야." 엘리베이터는 여
      2018-08-28
    • 내년 세계수영대회 국비 증액 '0'..차질 '우려'
      【 앵커멘트 】광주시가 내년에 열리는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예산증액을 요청했지만, 정부안에 한 푼도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국회 심의과정에서 증액시키지 못하면, 대회 준비에도 차질이 예상됩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내년 세계수영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광주시가 요청한 국비 백69억원이 정부예산안에서 전액 누락됐습니다. ▶ 싱크 : 광주광역시 관계자 - "현재까지는 증액분에 대해서는 반영이 안됐고 국비가 미지원된 부분 191억만 반영돼있기 때문에" 당초 예상보다 사업비가 5백억원이나
      2018-08-28
    • "5.18 진상규명위는 왜곡된 정보 가려내 진실 접근해야"
      다음달 출범하는 5.18 진상규명위원회는 왜곡된 5.18 국내 자료들을 가려내 진실에 접근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5.18기록관과 광주전남기자협회가 주최한 5.18 광주정신포럼 '마지막 5.18 진상조사, 이건 이렇게 해야합니다'에서 광주mbc 김철원 기자는 국내에 있는 상당수 5.18 자료가 왜곡돼 있는 만큼 진상규명위는 미국 내 자료와 증인들을 충분히 발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kbs광주총국 이성각 기자도 5.18을 왜곡하는데 앞장섰던 511위원회 자료 등을 배제하고 진실을 밝힐 수 있는 자료들을 얼마나 확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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