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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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항 마스코트 '부캉이' 정체는?…멸종위기 흑상어로 판명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 들어와 19일째 장기 체류 중인 상어 '부캉이'가 흑상어로 최종 확인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지난달 18일부터 북항 친수공원에서 머무는 상어 부캉이를 흑상어로 확인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수과원은 부캉이가 처음 인공 수로에 들어왔을 당시 형태 등을 확인해 흉상어속의 무태상어 또는 흑상어로 추정했습니다. 수과원이 정확한 종을 파악하기 위해 근접 촬영 영상을 분석한 결과, 제1 등지느러미와 제2 등지느러미 사이에 융기선이 뚜렷하게 발달한 흑상어의 외형적 특징을 확인했습니다. 무태상어와 흑상어는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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