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동탄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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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탄 전세사기' 해외 도주 검찰 수사관, 결국 쇠고랑
      경기 화성 동탄신도시 일대에서 수십억 원대 전세 사기를 저지르고 해외로 도주했던 현직 검찰 수사관이 9개월여 만에 국내로 강제 송환됐습니다. 화성동탄경찰서는 21일 필리핀에서 강제 송환된 서울중앙지검 소속 수사관 A씨의 신병을 인천국제공항에서 확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가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체포영장을 집행했고, 7시쯤 화성동탄경찰서로 압송했습니다. A씨는 화성 동탄신도시 등지에 오피스텔 70여 채를 소유하면서 지난해 9월부터 세입자들에게 전세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피소를 직감한 A씨는 세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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