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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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금 5배' 내면 1년만에 해외 졸업장...학위 장사 의혹
      【 앵커멘트 】 호남대학교가 10년 넘게 특정 중국 유학원과 손잡고 유학생들을 받아왔는데, 이 유학원이 학생들로부터 수 천만원에 달하는 비용을 받아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학과 유학원이 이른바 학위 장사를 벌인 것 아니냐는 의혹이 나오고 있습니다. 임경섭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호남대학교 유학생을 모집하는 유학원 홈페이지입니다. 중국 전문대 3년 과정을 거쳐 호남대에서 1년을 공부하는 이른바 '3+1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해외 교육 비용으로 한국 돈 3,500만 원에 달하는 16만 위안을 일괄
      2026-04-09
    • '가짜 학위증' 중심에 호남대-유학원 10여 년 협력관계?
      【 앵커멘트 】 호남대학교에서 중국인 유학생 100여 명이 '가짜 학위증'으로 입학한 사실이 드러나 파장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입학을 도운 중국의 한 유학원은 호남대와 10년 이상 협력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학생들은 대학과 유학원이 모든 과정을 준비했다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임경섭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중국인 유학생 5명에 대해 출국 명령이 내려지고, 100여 명은 입국조차 못 하고 있는 호남대학교. 학생들은 지난 2021년, 중국 대학에서 3년, 한국 대학에서 1년을 공부하는 이른바 '3+1
      2026-04-07
    • 호남대 '식품명인과 함께하는 대물림 프로젝트' 수료식 열어
      호남대학교가 '식품명인과 함께하는 대물림 프로젝트' 수료식을 가졌습니다. 오늘(2일) 호남대학교에서 열린 수료식에서 수강생들은 명인에게 전수받은 요리법을 활용해 개발한 한식 디저트와 다식 구절판, 해조류 장아찌 세트 등 20여 종의 식품들을 선보였습니다. 수료식에는 류혜숙 보건대학장과 광주광역시무형문화재 최영자 남도의례음식장, 수강생 4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공모사업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5월부터 16회에 걸쳐 명인에게 30종의 요리에 대한 실기수업과 창업 멘토링을 받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
      202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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