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김영록, 선거 일정 중단하고 완도 화재 현장 방문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결선에 나선 민형배·김영록(기호순) 후보가 12일 전남 완도군 냉동창고 화재로 소방관 순직 사고가 발생한 데 대해 일제히 애도를 표하고 현장을 찾아 유가족과 동료 대원들을 위로했습니다. 민형배 후보는 이날 선거 일정을 중단하고 화재 현장을 방문해 고인들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민 후보는 "완도 공장 화재 진압 중 순직한 소방관 두 분의 소식에 참담한 마음이고, 이루 말할 수 없는 슬픔에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사고 수습과 유가족 지원에 빈틈이 없도록 끝까지 살피겠다"고 강조했습
2026-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