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용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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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0억 주고 180억 만 받겠다고? 교육청의 환수 계획도 '반쪽'
      【 앵커멘트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무상으로 받아야 할 학교용지에 260억 원의 세금을 투입하고도 돌려받지 못하고 있다는 소식, 앞서 전해드렸는데요. 그런데 당시 전남도교육청이 환수를 요구한 금액은 180억 원뿐, 나머지 80억 원은 환수 대상인지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보도에 허재희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 2005년 개발이 시작된 남악신도시 오룡지구. 당시 전남도교육청이 최근까지 이곳 학교와 유치원 용지 8곳을 사들이는 데 쓴 돈은 모두 260억 원 입니다. 학교용지법이 2009년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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