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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법 "사내 하청 직원들도 포스코 근로자…직접 고용해야" 불법파견 인정 재확인
      포스코가 사내 하청 노동자들을 직접 고용해야 한다는 대법원의 판단이 다시 나왔습니다. 하청 직원들이 포스코 근로자로 인정해달라며 낸 소송에서 대법원이 2022년에 이어 이번에도 직원들의 손을 들어준 것입니다.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15일 협력사 직원 총 223명이 포스코를 상대로 낸 근로자 지위 확인 소송 2건에서 215명에 대해 원고 승소로 판단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습니다. 다만 정년을 지난 원고 1명에 대해서는 "소의 이익이 없다"며 소송을 각하했으며, 냉연제품 포장 업무 직원 7명에 대해서는 "포스코의 사
      2026-04-16
    • 일본 해상자위대 특수부대 태평양 섬나라 파견
      일본 해상자위대의 특수부대인 '특별경비대'(SBU)가 내달 이후 태평양 섬나라에 처음으로 파견돼 현지 해상 보안기관의 출입국 검사 능력 구축을 위한 지원 활동에 나선다고 NHK가 16일 보도했습니다. SBU는 미국 해군의 네이비 실을 모델로 2001년 자위대에서는 처음으로 창설된 특수부대로 평소에는 괴선박에 대한 출입 검사 등 대응 임무를 맡고 있습니다. 이번 SBU 파견은 태평양 도서국들에 영향력을 확대하는 중국을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인다고 NHK는 전했습니다. 방위성은 여러 태평양 도서국의 요청을 받아 각각 며칠씩 지원활동
      2024-04-16
    • [항저우AG] 北,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표단 파견
      북한이 오는 23일 개막하는 중국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올림픽위원회 대표단을 파견했다고 밝혔습니다. 단장은 김일국 체육상이 맡습니다. 21일 북한 관영매체 노동신문은 지난 19일 대표단이 평양에서 출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북한은 이번 아시안게임에 고위급 대표단을 파견해 중국과 외교 활동에 나설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이 최근 북러 정상회담을 계기로 본격적인 외교 활동을 재개했다는 점에서 이런 추정을 가능하게 합니다. 특히 북한 당국은 폐막 전까지 추가로 고위급 대표단을 파견할 가능성도 나오고 있습니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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