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건크로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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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흑인 인어공주·라틴계 백설공주' 파격 선보인 디즈니…'라푼젤' 역에는 '금발 백인' 뽑아 눈길
      디즈니 인기 애니메이션 '라푼젤'이 실사영화로 재탄생합니다. 이번에는 원작 속 캐릭터 그대로 금발에 흰 피부를 지닌 백인 배우가 주연을 맡았습니다. 7일(현지시간) 월트디즈니 스튜디오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티건 크로프트와 마일로 맨하임이 디즈니 '라푼젤'의 실사 영화 속 라푼젤과 플린 라이더 역으로 출연한다"고 밝혔습니다. 라푼젤을 연기하게 된 21살 티건 크로프트는 호주 출신 배우로, 2016년 영화 '홈 앤드 어웨이'를 통해 데뷔했습니다. 대중들에게는 DC 유니버스 오리지널 시리즈인 '타이탄'에서 레이븐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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