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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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밤중 송아지 탈출 소동..수로에서 붙잡혀
      한밤중 축사에서 송아지가 탈출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15일 밤 10시쯤 전남 보성군 득량면의 한 축사에서 송아지가 탈출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이 도로를 달리던 송아지를 수로로 몰아 25분 만에 붙잡았습니다. 탈출한 송아지는 농장주에게 인계됐습니다. #사건사고 #송아지 #탈출
      2023-08-16
    • 경북 고령 관광농원에서 탈출한 암사자 사살
      경북 고령군 한 민간 목장에서 키우던 암사자가 탈출했다 1시간여만에 관계 당국에 사살됐습니다. 경북소방본부와 고령군 등에 따르면 14일 아침 7시 20분쯤 고령군 덕곡면의 한 사설 목장에서 기르던 암사자 1마리가 우리에서 탈출했습니다. 탈출한 암사자는 오전 8시 30분쯤 사살됐습니다. 고령경찰서 관계자는 "'20년 정도 된 암사자가 우리에서 탈출해 산으로 도주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며 "오전 8시 30분쯤 목장 인근 4∼5m 지점 숲속에서 엽사와 경찰이 발견해 사살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자가 오전 8시 10분쯤 경
      2023-08-14
    • 경북 고령 동물농장에서 암사자 탈출...당국, 포획 나서
      경북의 한 동물농장에서 사자가 탈출해 당국이 포획에 나섰습니다. 14일 오전 7시 30분쯤 경북 고령군의 한 동물농장에서 기르던 암사자 1마리가 우리에서 탈출했습니다. 사자가 탈출한 동물농장은 개인이 운영하는 사설 농장으로 알려졌습니다. 고령군은 주민들에게 재난안전문자를 보내 암사자 탈출 사실을 알리고 안전 유의와 함께 발견시 119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소방과 경찰은 탈출한 사자 포획을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섰습니다. #고령 #사자 #탈출 #재난
      2023-08-14
    • [영상]"나 팔지 마소" 11일 만에 구조된 암소..주인 품으로
      경남 합천의 한 도롯가. 암소 한 마리가 도로 아래 물가에서 풀을 뜯고 있습니다. 수풀 사이로 내려간 한 무리의 사람들이 기다란 장대 끝에 줄을 달아 암소의 뿔과 머리 부분에 걸어 감습니다. 줄에 이끌려 도롯가로 올라온 암소는 이내 한발 한발 내디디며 운반용 차량에 올라탑니다. 지난 26일 합천의 한 축협 경매장에서 3km 가량 떨어진 도롯가를 돌아다니던 암소 한 마리가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이 암소는 앞서 15일 오전, 다른 축산 농가에 번식용 소로 팔릴 예정으로 경매장에 도착해 있다 탈출했습니다. 무게만 5
      2023-06-29
    • 외국인 탈출 끝나자 주민들도 대탈출 행렬..수단 국경 '북새통'
      군벌 간 무력 분쟁이 12일째 이어지는 수단에서 주민들이 탈출을 위해 국경지대로 몰리고 있습니다. AP 통신은 26일(현지시각) 수단 정부군과 준군사조직 신속지원군(RSF)이 72시간의 휴전에 합의한 이후, 무력 충돌 강도가 다소 약해진 틈을 타 주민들이 피란길에 오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주민들은 외국인들의 대피가 마무리된 뒤로 정부군과 RSF 간 무력 충돌이 한층 더 격화할 것으로 우려하고 있습니다. 최악의 경우에는 민간인을 인간 방패로 이용하는 상황도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 RSF가 국가 보건연구소를 장악하면서
      2023-04-27
    • 3시간 짧았던 '봄 외출'..얼룩말 '세로' 슬픈 사연 '눈길'
      대낮 도심 탈출극 소동을 벌인 얼룩말 '세로'의 슬픈 사연이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서울시설공단 유튜브 채널은 지난 1월 올린 영상을 통해 세로를 '반항마'로 묘사하고, 세로의 반항이 시작된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영상에 따르면 세로는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부모 얼룩말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랐지만, 부모가 연달아 숨을 거두면서 반항을 시작했습니다. 영상에는 어린 얼룩말 세로가 집에도 들어오지 않고 캥거루와 싸우고 사육사들에게도 거칠게 대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사육사들이 세로의 허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손으로 밥을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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