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 낙하 사고' 포항 스틸야드 전면 안전점검...코리아컵 16강전 불가
프로축구 포항 스틸러스의 홈구장인 스틸야드에서 경기 도중 관중석 천장 콘크리트 일부가 떨어져 관중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구단이 시설 전반에 대한 안전 점검에 들어갑니다. 포항 구단은 13일 "지난 8일 스틸야드에서 열린 홈경기 중 관중석 테이블 위로 콘크리트 일부가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며 "팬들의 안전을 위해 시설 전반에 대한 종합 안전 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사고는 지난 8일 울산 HD와의 K리그1 22라운드 경기 도중 발생했습니다. 원정 테이블석 천장에서 콘크리트 일부가 떨어지면서 좌석에 있던 관
2026-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