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녜이웨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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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치 찬양' 카녜이 웨스트, 런던 공연에...英, 입국 거부 검토
      반(反) 유대인 발언 등으로 논란을 빚은 미국의 힙합 스타 '예'(카녜이 웨스트)의 런던 공연과 관련 영국 정부가 입국 거부 등 조치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BBC는 6일(현지시간) 영국 내무부와 관계부처가 음악 페스티벌 출연자로 섭외된 예의 입국이 공공의 이익에 부합하는지 여부를 놓고 내부 검토에 착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영국 정부는 외국인의 입국이 공공질서나 사회적 가치에 반한다고 판단될 경우 비자 발급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앞서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는 예가 오는 7월 런던에서 열릴 '와이어리스 페스티벌'의 출연자로 확정
      2026-04-07
    • 어린 아내 급진적 노출로 구설수 美 스타 "난 사실 자폐증"
      미국의 힙합 스타 예(Ye·구 카녜이 웨스트)가 전문의에게서 자폐증 진단을 받았다고 고백했습니다. 6일(현지시간)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와 CNN 등에 따르면 예는 전날 공개된 한 팟캐스트 인터뷰에서 자신의 정신 건강에 관해 얘기하면서 이전에 양극성 장애(조울증)라고 진단받은 것이 오진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예는 다시 진찰받아 보라는 아내의 권유로 과거에 가수 저스틴 비버를 상담했던 의사를 찾아갔고 "내가 사실은 자폐증에 해당한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자폐증은 (영화) '레인맨'에 나오는 것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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