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군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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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치어묵 2개 만원?' 진해 군항제, 바가지 즉시 퇴출...다음달 5일까지
      경남도와 창원시가 진해 군항제의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한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시행합니다. 경남도는 올해부터 진해군항제 기간 중 바가지요금을 씌우다 적발되면 즉시 시장에서 퇴출시킨다고 27일 밝혔습니다. 진해군항제에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적용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경남는 축제에 입점한 업체가 과도한 가격을 책정하거나 불공정 거래를 하다 적발되면 계도절차 없이 즉시 영업권을 박탈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전날 경남도와 창원시 민관합동점검단은 창원시 진해구 여좌천 일원에서 캠페인을 열고 물가안정을 점검했습니다. 여좌천 인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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