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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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민주당 임문영, 광주 광산을 국회의원 당선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광주 광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임문영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당선이 확정됐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4일 오전 1시 기준 광주 광산을 보궐선거 개표 결과, 임 후보는 61.66%의 득표율로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2위인 배수진 조국혁신당 후보는 16.69%를 기록해 임 후보와 큰 격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어 안태욱 국민의힘 후보 8.46%, 전주연 진보당 후보 6.76%, 신지혜 기본소득당 후보 3.41%, 구본기 무소속 후보 2.98%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2026-06-04
    • [영상] 민주당 민형배,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에 당선됐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민 후보는 4일 오전 0시 40분 기준 79.91%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당선을 확정했습니다. 이정현 국민의힘 후보 10.63%, 이종욱 진보당 후보 3.72%, 강은미 정의당 후보 4.04%, 김광만 무소속 후보 1.68%로 나타났습니다. 민 당선인은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따라 오는 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수장을 맡게 됩니다. 민 당선인은 제21대와 22대 국회의원, 광주 광산구청장,
      2026-06-04
    • 6·3 지방선거 잠정 투표율 61.0%…역대 두 번째로 높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잠정 투표율이 61.0%로 집계됐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전국 유권자 4,464만 9,908명 가운데 2,724만 9,586명이 투표에 참여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 이번 투표율은 지난 1995년 제1회 지방선거(68.4%) 이후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수치입니다. 지역별로는 강원이 64.5%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였습니다. 이어 경남 64.4%, 울산과 대구가 각각 64.2%로 뒤를 이었습니다. 전북 62.7%, 서울 63.6%, 부산 62.1%, 세종 62.5%, 전남광주 60.8%, 경
      2026-06-04
    • 경기지사 추미애·경북지사 이철우·전남광주시장 민형배·울산시장 김상욱 당선 확실
      6·3지방선거에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추미애 후보는 54.78%로 39.71%의 양향자 국민의힘 후보를 제치고 당선에 가까워 지고 있습니다. 이철우 국민의힘 경북지사 후보는 65.06%로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후보(34.93%)에 앞서고 있고,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는 80.65%로 10.12%를 얻은 이정현 국민의힘 후보를 크게 앞서고 있습니다. 또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는 55.2
      2026-06-03
    • 서울 잠실 7동 투표소 앞 100여명, '투표함 반출' 막아...선관위 " 경찰에 협조 요청"
      6·3 지방선거 본 투표일인 3일 서울 송파구의 투표소가 예정된 투표 마감 시각인 오후 10시가 지났음에도 투표함을 반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 취재에 따르면 송파구 우성아파트 경로당에 설치된 잠실7동 제2투표소는 선거인명부 대조전표를 받은 인원에 대해 투표 마감 시각을 오후 10시로 미뤘으나 1시간이 지난 오후 11시 이후에도 '종료'를 선언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투표를 위해 대기하던 유권자나 아파트 주민 외에도 투표지 부족과 투표시간 연장 소식을 접한 시민·유튜버들 약 100여명이 몰려들며 오
      2026-06-03
    • 장동혁,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서울 선거 개표 중단·진상 파악 결과 따라 재선거해야"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일부 투표소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개표 중단과 재선거를 촉구했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3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이미 서울시 선거는 오염됐다”며 “오염된 선거는 무효”라고 주장했습니다. 장 위원장은 “지금이라도 진상 파악이 이뤄질 때까지 즉시 개표를 중단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진상 파악 결과에 따라 서울시 선거는 다시 실시해야 한다&rdqu
      2026-06-03
    • "지방선거 투표 날인데"...605명 전교생 수학여행 떠난 중학교는 어디?
      6·3지방선거 당일인 3일 전남 순천의 한 중학교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현장체험학습을 진행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해당 학교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쯤 전교생 605명을 대상으로 현장체험학습을 떠났습니다. 1학년과 3학년 학생은 각각 남해와 보성으로 수련회를, 2학년 학생은 서울로 수학여행을 떠났습니다. 교사 40여 명도 동행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지방선거일은 유권자의 참정권 보장을 위해 지정된 법정 공휴일입니다. 해당 학교가 전교생을 대상으로 체험학습을 진행한 것을 두고 적절성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한
      2026-06-03
    • [LTE]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 앵커멘트 】 조금 전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를 보면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당선이 유력한 상황입니다. 지금 선거사무소 분위기는 어떤지, 현장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 신대희 기자, 전해주시죠. 【 기자 】 네,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후보 선거사무소에 나와 있습니다. 민 후보의 당선 예측이라는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되자, 이곳에선 박수와 환호가 터져 나왔습니다. 캠프 관계자들은 민 후보가 당선될 거란 기대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는 전남광주 통합을 앞두고 치러진 만큼, 누가 초대 통합
      2026-06-03
    • 부산 북갑 하정우 42.6% VS 한동훈 41.6% [방송3사 출구 조사]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출구조사 결과, 부산 북갑과 경기 평택을에서 유력 후보들이 초경합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S, MBC, SBS 등 방송 3사가 공동으로 진행해 3일 오후 6시 투표 종료에 맞춰 공개한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후보가 42.6%, 국민의힘에서 제명돼 무소속으로 출마한 한동훈 후보가 41.6%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총 5명이 출마해 '3강' 구도가 펼쳐진 경기 평택을 재선거에서는
      2026-06-03
    • 서울시장 정원오 51.4%·오세훈 46.0% [방송3사 출구 조사]
      6·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선거 지상파 3사 출구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서울을 포함한 11곳에서 승리가 유력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은 경북 1곳에서 승리가 유력한 것으로 예측됐고 부산과 대구, 전북, 강원 등 4곳은 경합 지역으로 분류됐습니다. KBS와 MBC, SBS 등 지상파 방송 3사는 3일 오후 6시 투표 종료와 함께 이 같은 출구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민주당은 서울(정원오)과 경기(추미애), 인천(박찬대), 경남(김경수), 울산(김상욱), 대전(허태정), 세종(조상호), 충남(박수현), 충북(
      2026-06-03
    • [출구조사]김대중, 전남광주특별시 교육감 당선 예측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투표가 3일 마무리된 가운데 지상파방송 3사 공동출구조사 결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에는 김대중 후보의 당선이 예측됐습니다. KBS·MBC·SBS 3사의 공동출구조사 결과 김대중 후보는 40.4%로, 30.6% 득표율을 기록한 장관호 후보를 따돌린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2026-06-03
    • [출구조사]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당선 예측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투표가 3일 마무리된 가운데 지상파방송 3사 공동출구조사 결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에는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당선이 예측됐습니다. KBS·MBC·SBS 3사의 공동출구 조사 결과 민형배 후보는 78.6%의 득표율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돼 12.8%를 득표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정현 국민의힘 후보를 크게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26-06-03
    • [투표율]오후 5시 현재 57.4%...최종 60% 돌파 전망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오후 5시 기준 전국 평균 투표율이 57.4%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시간대별 투표율을 집계하기 시작한 제2회 지방선거(1998년) 이후 같은 시간대 최고 투표율입니다. 직전 지방선거인 2022년 제8회 지방선거의 동시간대 투표율 47.6%보다 9.8%포인트(p) 높은 수치입니다. 특히, 제8회 지선의 최종 투표율 50.9%을 이미 넘어선데 이어 60.2%를 기록한 제7회 지선 최종투표율도 넘어설 가능성이 큽니다. 지역별로 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강원(61.9%)입니다. 이어 경남(60
      2026-06-03
    • 6·3 지방선거, 여야 정치평론가 전망은? "14:1:1 혹은 15:1" VS "8:7:1" [박영환의 시사1번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막이 오른 3일 오전 6시부터 전국 투표소에서 일제히 본투표가 시작됐습니다. 여야는 이번 선거를 "이재명 정권 안정론" vs "견제론" "내란세력 청산 선거" vs "오만한 정권 심판 선거" 엇갈리게 규정했습니다. 판세 전망도 크게 엇갈리는데, 16개 광역단체장 가운데 민주당은 12곳+α로 정도로 예측했습니다. 반면 맹추격에 나선 국민의힘은 5곳 이상, 7~8곳은 해볼 만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는 3일 각 진영의 정치 패널을 초청해 여야 지
      2026-06-03
    • [투표율]오후 3시 현재 51.9% '동시간대 역대 최고'...전남광주 54.6%·경기 49.0% 최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오후 3시 기준 전국 평균 투표율이 51.9%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시간대별 투표율을 집계하기 시작한 제2회 지방선거(1998년) 이후 같은 시간대 최고 투표율입니다. 직전 지방선거인 2022년 제8회 지방선거의 동시간대 투표율 43.1%보다 8.8%포인트(p) 높은 수치입니다. 특히, 제8회 지선의 최종 투표율 50.9%을 이미 넘어선 데 이어 60.2%를 기록한 제7회 지선 최종투표율을 넘어설지도 관심입니다. 지역별로 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강원(57.2%)입니다. 이어 전북(56
      2026-06-03
    • [투표율]오후 1시 현재 전국 46.0% '역대 지선 최고'…전남광주 50.6%·경기 43.0% 최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가 3일 오전 6시부터 전국 1만 4,288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된 가운데, 오후 1시 기준 전국 평균 투표율이 46.0%로 집계됐습니다. 오후 1시 투표율부터는 사전투표와 거소투표가 합산 반영됐습니다. 2022년 제8회 지방선거의 동시간대 투표율 38.3%보다 7.7%포인트(p) 높은 수치입니다. 이는 시간대별 투표율을 집계하기 시작한 제2회 지방선거(1998년) 이후 역대 지선 중 같은 시간대 최고 투표율입니다. 또한 지난 제8회 지방선거의 동시간대 투표율인 38.3%와 비교하면 7.7%포
      2026-06-03
    • [투표율]오전 11시 현재 15.0%...전남광주 11.4% 최저·대구 18.9% 최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가 3일 오전 6시부터 전국 1만 4,288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된 가운데, 오전 11시 기준 전국 평균 투표율이 15.0%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2022년 제8회 지방선거의 동시간대 투표율 12.0%보다 3.0%포인트(p) 높은 수치입니다. 지역별로 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대구(18.9%)입니다. 강원(17.7%) 경북(17.6%) 경남(17.0%) 충남(16.4%) 울산(16.0%) 부산(15.5%)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가장 낮은 곳은 통합된 전남광주통합특별시(11.4%/
      2026-06-03
    • 전국 투표 순조...오후 6시 20분 개표 시작·당선자는 이르면 자정부터 윤곽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3일 전국에서 순조롭게 실시되고 있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본투표는 오전 6시부터 전국 1만 4,288곳의 투표소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개표는 투표 종료 직후인 오후 6시 20분쯤부터 시작되며 이르면 4일 0시경부터 당선자 윤곽이 드러날 전망입니다. 선관위는 후보 간 득표수 차이가 크게 나는 지역의 경우 4일 자정, 박빙 승부로 득표수 차이가 적은 지역은 4일 오전 3∼4시경 당락이 결정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구·시·군 선
      2026-06-03
    • 민주 "국민주권정부 성공" vs 국힘 "정권 견제 필요"...투표 참여 호소
      6·3 지방선거 본투표일을 맞아 여야가 일제히 투표 참여를 독려하며 막판 지지층 결집에 나섰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3일 전진숙 대변인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번 지방선거가 국민주권정부의 변화와 성과를 지역 발전으로 이어가는 중요한 선거라고 강조했습니다. 민주당은 1년 전 국민의 선택으로 출범한 이재명 정부가 국가 정상화와 경제 회복의 기반을 마련했다며, 코스피 8000선 돌파와 경제성장률 전망 상향 등을 성과로 제시했습니다. 이어 지방선거는 단순히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을 선출하는 선거가 아니라 민생 회복과 지역
      2026-06-03
    • 李대통령 "최악의 저질들에 지배 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이재명 대통령이 6·3 지방선거일인 3일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 "플라톤의 말대로 최악의 저질들에게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 하셨나요"라고 글을 남겼습니다.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플라톤이 남긴 "정치를 외면한 가장 큰 대가는, 가장 저질스러운 인간들에게 지배당하는 것"이라는 말을 인용해 투표를 독려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한편 이 대통령은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엑스를 활용한 소통을 시작하겠다는 글을 남긴 것을 공유하면서, "대대적인 팔로잉으로 정성 호랑이님(정 장관을 지칭)이 엑스 세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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