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작전통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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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한 미군사령관 "2029년 1분기까지 전작권 전환 조건 달성 목표"
      제이비어 브런슨 한미연합사령관 겸 주한미군사령관이 22일(현지시각) 전시작전통제권 전환과 관련해 "우리는 2029회계연도 2분기(한국 기준 2029년 1분기) 이전까지 해당 조건을 달성하기 위한 로드맵을 국방부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브런슨 사령관은 이날 미 하원 군사위원회에 출석해 전작권 전환 준비 상황과 관련한 질문을 받고 이같이 답했습니다. 미국 행정부의 2029회계연도는 2028년 10월 1일부터 2029년 9월 30일까지로, 2029회계연도 2분기는 한국의 2029년 1∼3월에 해당합니다. 브런슨 사령관의
      2026-04-23
    • 북한 연쇄미사일 도발에 여야 상반된 입장
      북한의 연쇄 탄도미사일 도발을 둘러싸고 여야가 상반된 입장을 내놓으며 격돌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북한의 무력 시위를 강력히 규탄하며 평화 정책 동참을 촉구한 반면, 국민의힘은 정부의 정보 판단 미숙과 안보 공백을 정면으로 비판했습니다. 민주당 "북한 도발 규탄, 평화와 신뢰 회복의 길로 나와야" 강준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북한의 미사일 발사는 한반도 평화를 위협하는 행위로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6일 민간 무인기 침투 사건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고 김정
      2026-04-08
    • "스스로 지키겠다는 결의가 전작권 회복의 동력"...이 대통령, 군의 주체성 강조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국방부에서 열린 전군 주요 지휘관 회의를 통해 '전시작전통제권의 조속한 회복'에 대한 확고한 국정 철학을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튼튼한 한미동맹이 한반도 평화의 필수 요소라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과도한 의존은 금물"이라며 우리 군이 한반도 방위의 주도적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역설했습니다. 특히 이 대통령은 전작권 회복을 단순히 권한을 가져오는 차원을 넘어 '우리 스스로의 힘으로 영토와 국민을 지키겠다는 책임감'의 문제로 규정했습니다. 이러한 군의 강력한 결의가 전작권 회복 시기를 앞당기는 핵심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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