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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성환 수석, 광주 고교생 살인사건 유가족 위로..."지켜드리지 못해 죄송...국가가 책임질 것"
      전성환 대통령실 경청통합수석이 '광주 고교생 살인사건' 피해 유가족과 부상 학생을 찾아 위로의 뜻을 전했습니다. 대통령실은 12일 전 수석이 전날 오후 피해 학생 유가족 자택을 찾아가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하다"며 국가를 대신해 사죄했다고 밝혔습니다. 눈물로 강력한 처벌과 재발 방지를 호소하는 유가족에게 전 수석은 확고한 약속으로 답했고 홀로 남은 피해자의 남동생을 격려하며 슬픔을 함께 나눴습니다. 이어 전 수석은 사건 당시 위험을 무릅쓰고 피해자를 구하려다 중상을 입은 학생의 병실을 찾았습니다. 전 수석은 학생의 용기에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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