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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성현 광양시장 당선인 "재정 마이너스 650억?...듣던 나도 시민도 충격"[와이드이슈]
      광양시 재정이 올해 말 최대 650억 원 적자를 기록할 수 있다는 진단이 나오면서 박성현 광양시장 당선인이 전면적인 세출 구조조정과 사업 재검토 방침을 밝혔습니다. 22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박성현 광양시장 당선인은 "올 연말까지 이대로 가면 마이너스 650억 원. 이거는 뭐 아주 심각한 상황이잖나?"라며 현재 광양시 재정 상황에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박 당선인은 시민 1인당 30만 원 민생지원금 공약과 관련해 인수위원회 활동 과정에서 재정 현황을 보고받은 뒤 "저도 대충격이었고 우리 시민들도 그 이야기를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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