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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경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의원 "목포대 의대 유치, 흥정 대상 아냐"반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전경선 의원이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인수위원회가 최근 목포대·순천대 양측에 제시한 '의과대학·대학본부는 목포, 대학병원은 순천 분리배치 절충안'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하고 즉각적인 재검토를 촉구했습니다. 전 의원은 "인수위 제안은 겉으로는 의대 본원을 목포에 두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서남권이 35년간 피땀으로 쌓아온 역사적 권리를 마지못해 절반만 복원하는 것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목포대 의대 유치는 1990년 목포상공회의소의 첫 건
      2026-07-07
    • 심철의·전경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초대 의장 후보 단일화...전경선 의원 추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초대 의장 선거를 앞두고, 광주 심철의 의원과 전남 전경선 의원이 22일 의장 후보 단일화를 선언했습니다. 단일 후보로는 전경선 의원이 추대됐습니다. 두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단일화 배경에 대해 "초대 의장을 어떻게 선출하느냐는 단순한 내부 경선의 문제가 아니라, 통합이 진심이었는지를 증명하는 첫 번째 시험"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는 대한민국 지방자치 역사상 처음으로 도(道)와 광역시가 하나로 통합된 의회입니다. 두 후보는 "광주 몇 석, 전남 몇 석을 계산하며 출발하는 의회는
      2026-06-23
    • 전남도의회 "전남도립대 존립 고민해야"
      최근 교육부의 일반재정지원사업 등에서 잇따라 탈락한 전남도립대에 대해 전남도의회가 "존립을 고민해야 한다"고 거세게 몰아붙였습니다. 전경선 전남도의회 부의장은 오늘(20일) 열린 임시회 기획행정위원회 전남도립대 업무보고에서 "재정지원사업에 탈락하면서 90억 원의 예산을 받지 못하게 됐고, 고등교육기관거점지구 사업도 탈락해 45억 원을 받지 못 하게 된 뒤 어떤 자구 노력을 했느냐"며 강도 높은 구조개혁을 주문했습니다. 차영수 의원은 "재정지원사업 등에서 탈락하면서 부실 대학 이미지가 있는 만큼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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