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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대 통합형 생활문화 허브' 광주 남구 사직골생활문화센터 인기
      대동문화재단이 수탁 운영하는 광주 남구 사직골생활문화센터가 최근 민간 위탁 심사를 최종 통과해 오는 2028년까지 운영을 이어가게 돼 지역 대표 생활문화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대동문화재단은 이번 재위탁을 계기로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센터를 '주민이 주체가 돼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생활문화 허브'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재단은 지난 2024년 8월부터 센터 운영을 맡아 문화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사직동 지역 특성을 반영한 생활밀착형 프로그램과 주민 참여형 운영 체계를 구축해 왔습니다. 센터는 주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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