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통합에 의료 소외계층 '온기'
【 앵커멘트 】 의료 인프라가 취약한 전남의 장애인들은 그동안 재활 치료 등 의료 혜택을 받기 어려웠습니다. 전남·광주 통합으로 상대적으로 의료 인프라를 갖춘 광주에서 전남으로 의료 지원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임경섭 기자가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나주의 전남장애인종합복지관. 이곳에 찾아가는 재활 상담센터가 차려졌습니다. ▶ 싱크 : 물리치료사 - "같이 움직일게요. 팔꿈치를 폈다가 구부렸다가..." 뇌병변 등 장애로 불편했던 몸을 물리치료사의 도움을 받아 천천히 깨워봅니다. ▶ 인터뷰 : 김 현
2026-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