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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광주ㆍ전남 장마 본격 시작..밤사이 시간당 40~60mm
      오늘(25일) 광주와 전남지역에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됐습니다. 오후 5시 기준, 완도 여서도 54.5mm, 여수 초도 54mm, 여수 거문도 52mm 등 시간 당 20mm의 장맛비가 내렸습니다. 오늘(25일) 낮 1시를 기해 완도에, 오후 4시를 기해 장흥과 고흥, 보성 등 9개 시군과 거문도·초도, 흑산도·홍도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특히, 오늘(25일) 밤부터 내일(26일) 새벽까지 남해안을 중심으로 시간당 40~60mm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늘(25일) 새벽 5시부터 시작된 장
      2023-06-25
    • 전남 해안 중심 강한 비..뱃길 일부 통제
      전남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강한 비가 내리면서 뱃길 일부가 통제됐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오늘(25일) 오후 5시까지 누적 강수량은 완도 여서도 54.5mm로 가장 많았고, 여수 초도 54mm, 여수 거문도 52mm 등도 50mm가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전남 완도와 장흥, 고흥, 보성 등 9개 시군과 거문도·초도, 흑산도·홍도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강한 비바람이 일면서 뱃길도 끊겼습니다. 전남지역 여객선 54개 항로 가운데 12개 항로에서 16척의 운항이 통제됐습니다. 목포는 26개
      2023-06-25
    • [날씨]장마 시작..제주 최대 500㎜ 등 26일부터 수도권도 호우
      제주도에서 시작한 올여름 장마가 전국으로 확대돼 서울·수도권은 내일(26일) 오전 출근길에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중국 상하이에서 제주까지 정체전선이 걸쳐진 상황이며 발달한 비구름대가 우리나라를 향해 북상하고 있습니다. 제주와 남해안에는 이미 장맛비가 내리기 시작해 제주 한라산(진달래밭)에는 25일 오전 11시까지 80㎜ 안팎의 비가 쏟아졌습니다. 정체전선에 동반된 저기압 앞쪽과 북태평양고기압 가장자리에서 고온다습한 남풍이 불어 제주산지와 남해안 강수량이 특히 많을 것으로
      2023-06-25
    • [날씨] 폭염 끝 장마 시작..제주 시작으로 전라·경남권 확대
      주말 전국이 30도를 웃도는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대전 33.5도를 비롯해 서울 31.1도 대구 30.8도 춘천 31.6도 전주 32.1도 광주 31.9도 담양과 곡성 31.5, 나주 30.1도 등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24일 밤 제주를 시작으로 일요일인 25일부터는 전국에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특히 25일 제주와 남부지방에는 시간당 30㎜ 이상(제주는 시간당 50㎜ 이상)의 강하고 많은 비(제주산지 150㎜ 이상, 전남해안·경남서부남해안 100㎜ 이상)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장맛비는 27일
      2023-06-24
    • 주말 낮 33도 일부 폭염특보…서울·대구 31도, 광주 32도
      토요일인 오늘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30도를 웃도는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경기 남부와 강원 내륙·산지, 충청 북부, 전북 북부 내륙에는 늦은 오후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제주도에는 밤부터 비가 오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40㎜입니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피해가 없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전 5시 현재 서울 22.0도, 인천 22.0도, 수원 20.9도, 춘천 18.3도, 강릉 16.1도, 청주 23.1도, 대전
      2023-06-24
    • 주말부터 장마 본격 시작.. 제주·전남해안 많은 비
      이번 주말부터 무더위 속 장마가 본격 시작됩니다. 토요일인 내일(24일) 한낮 기온은 서울이 31도, 대전 33도, 부산 26도 등 23~33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따뜻한 남풍의 영향으로, 경기동부와 강원 영서지역은 체감온도가 33도를 웃도는 등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밤에는 제주도부터 장맛비가 시작되겠습니다. 이후 비는 25일 새벽 전남 남해안, 오후에는 그 밖의 전남권과 전북 경남권, 밤에는 충청권과 경북권 남부까지 확대되겠습니다. 특히 제주도와 전남 해안지역은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mm
      2023-06-23
    • [날씨]무더위 다시 이어져..모레부터 장마 시작
      오늘(23일) 전국은 내륙을 중심으로 기온이 크게 올라 덥겠습니다. 낮 기온은 광주 33도를 최고로 서울과 대전, 대구 등 대부분 내륙 지역에서 30도를 웃돌겠습니다. 대기불안정으로 인해 오늘 늦은 오후부터는 강원남부와 경북북부내륙에 5~20mm 양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정체전선의 북상으로 일요일인 모레(25일)부터는 장맛비가 내리기 시작하겠습니다. 비는 오전부터 제주도와 전남남해안에서 시작해 오후에는 광주ㆍ전남과 경남남해안, 밤에는 전북과 경북남부 지역까지 확대되겠습니다. 특히, 제주도와 남해안에는 천둥과
      2023-06-23
    • 25일 장마 시작..25~27일 강한 비바람 주의
      올여름 장마가 오는 25일 시작될 전망입니다. 기상청은 25일부터 제주 지역을 중심으로 첫 장맛비가 시작될 것이라고 예보했습니다. 평년 기준보다 약 일주일 정도 늦게 시작되는 셈입니다. 첫 장맛비부터 매우 강하게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제주에는 남서풍이 강하게 유입되는 25일 오후부터 밤 사이, 26일 오후부터 27일 새벽 사이에 강한 바람을 동반한 많은 양의 비가 내리면서 호우특보가 발표될 가능성도 높습니다. 장마전선은 25일 제주도와 남해안 지역에 영향을 주다가 점차 북상해 26일에는 중부지방까지 올라가겠고 27일
      2023-06-22
    • 더 덥고 많은 비..광주·전남 대책 마련 '부심'
      【 앵커멘트 】 올봄 광주·전남은 역대 가장 높은 평균기온을 기록한 가운데 최근에는 잦은 소나기와 우박까지, 날씨 변덕이 심한데요. 올여름 역대급 더위에, 장마는 더 길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각 지자체와 관련 기관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임경섭 기잡니다. 【 기자 】 하늘은 쨍쨍한데, 비바람이 몰아칩니다. 굵은 우박도 함께 쏟아집니다. 광주 대부분의 지역에서 소나기와 함께 우박이 관찰됐습니다. 이런 변덕스런 날씨에 가장 고민이 깊어지는 건 농민입니다. ▶ 인터뷰 : 김효수 / 농민 - "느닷없이 우박이
      2023-06-13
    • 평년보다 일주일 빠른 일본 장마..우리나라 장마는 언제?
      일본의 올해 장마가 평년보다 일주일 가량 빨리 시작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일본 기상청은 지난달 29일 규슈 북부와 시코쿠, 오사카 인근 지역 등에 장마가 시작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6월 초에 시작됐던 평년에 비해 6~8일 정도 빠른 장마입니다. 남쪽의 북태평양고기압과 북쪽의 오호츠크해 기단 사이에 정체 전선이 나타나게 되면 이를 장마로 인정하는 우리나라와 달리 일본은 5~6월 사이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비가 계속될 경우 이를 장마라고 발표합니다. 이에 비해 우리나라의 장마는 평균적으로 6월 하순쯤 시작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
      2023-06-04
    • 하루종일 장맛비..전남 최대 120mm 이상
      오늘(11일) 광주·전남은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하루종일 장맛비가 쏟아지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20에서 80mm이며 전남 북부 일부 지역의 경우 120mm 이상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광주 28도, 순천 31도 등 28도에서 31도 분포를 보이겠으며, 진도와 완도, 해남, 강진 등 10개 시·군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상태입니다.
      2022-08-11
    • 장맛비 전국으로 확대..충청권 200mm 이상 물폭탄 예고
      수도권가 충청권을 중심으로 이어지던 장맛비는 오늘(11일) 전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오전 5시 기준 대전과 충남 대부분 지역, 경기도 남부 일부 지역 등에는 호우 경보가 내려졌고 경북과 전북, 강원도와 경기도 대부분 지역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특히 경기남부와 강원영서남부, 충남북부를 중심으로 시간당 30~50mm의 강한 비가 쏟아지고 있으며, 서울에도 시간당 10~20mm로 많은 양의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 예상되는 강수량은 충청권과 전북, 경북북부내륙에서 50~150mm, 충청북부는 200mm 이상
      2022-08-11
    • 광주·전남 전역 폭염특보..내일까지 '5~40mm 장맛비'
      수요일인 오늘(10일) 광주·전남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곳곳에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오늘 오전부터 오후까지 광주와 전남북부에 비가 쏟아지겠습니다. 장맛비는 내일도 이어지겠고, 내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5~40mm입니다. 광주 29도, 구례 30도, 완도 32도 등 낮 최고기온은 29~32도 분포를 보이며 체감온도는 33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2022-08-10
    • 전국 장맛비 이어져 '최대 200mm'..비 피해 주의
      연일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10일)도 전국 대부분 지역에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충청권, 경북북부내륙, 전북북부 100~200mm(많은 곳 충청권 300mm 이상) △경기남부, 강원영서남부, 전북남부, 울릉도.독도 50~150mm △서울.인천.경기북부, 강원도(영서남부 제외), 경북권(북부내륙 제외) 20~80mm △전남권, 경남권, (11일) 제주도남부.산지, 서해5도 5~40mm 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9도, 대전 28도, 대구 32도 등 26~32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제주도
      2022-08-10
    • 오늘도 수도권에 물 폭탄..최대 300mm 이상 쏟아져
      수도권에 폭우가 쏟아지며 장맛비 피해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늘(9일)도 많은 양의 비가 쏟아지겠습니다. 현재 수도권과 강원 원주, 철원, 횡성 등의 지역에는 호우경보가 발효됐으며 충남 서산, 당진, 태안과 강원도 대부분의 지역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 충청북부, 경북북서내륙에서 100~200mm이며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에서는 최대 300mm 이상의 많은 비가 쏟아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강원동해안, 충청권, 경북북부, 서해 5도에는 50~150mm, 전북북부
      2022-08-09
    • 흐리고 찜통더위..내일까지 '최대 200mm' 장맛비ㆍ소나기
      월요일인 오늘(8일) 전국이 흐린 가운데 강한 장맛비와 소나기가 쏟아지겠습니다. 비는 내일(9일)까지 내리겠습니다. 특히 중부지방과 경북북부를 중심으로 시간당 50~80mm의 강한 비와 함께, 강한 바람과 천둥ㆍ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강원내륙ㆍ산지, 서해5도 100~200mm(많은 곳 300mm 이상) △강원동해안ㆍ충청권ㆍ경북북부ㆍ울릉도ㆍ독도 30~80mm(강원동해안ㆍ충청북부 많은 곳 150mm 이상) △전북북부 5~30mm입니다. 오늘 오후에는 전북남부와 전남동부내륙, 경북권남부내
      2022-08-08
    • 장맛비 그친 뒤 무더위..남부지방 '폭염주의보'
      오늘(24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장맛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비가 그친 뒤 다시 무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전남권과 경남권은 오전에서 낮 사이에 비가 그치겠고 경북권은 밤까지 늦은 오후에서 밤까지 비가 내리다 그치겠습니다. 예상강수량은 전남동부남해안, 경남남해안, 제주도 10~50mm, 중부지방과 경상권 5~20mm, 전라권과 울릉도, 독도, 서해 5도 5mm입니다. 비가 그친 뒤에는 기온이 오르고 습도가 높아지면서 전국적으로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0도, 대전 29도 등 대부분 지역에서
      2022-07-24
    • [날씨]절기 '대서' 큰 더위 없어..주말 동안 장맛비!
      금요일 하루 잘 보내셨나요? 토요일인 내일은 다시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장맛비 소식이 계속되면서 장마가 예전보다 길어진다 싶은데요. 주말 동안 흐린 가운데 장맛비가 이어지겠습니다. 또 토요일인 내일은 절기상 대서입니다. 대서 더위에 '염소뿔도 녹는다'라는 속담이 있을 만큼, 더위가 가장 심해지는 때인데요. 장맛비가 내리면서 큰 더위는 없겠습니다. 그래도 기온이 30도 안팎으로 오르겠고요. 폭염영향 '관심'단계인 곳들이 있으니까요. 더위에 취약한 분들은 계속해서 무더위에 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2022-07-22
    • '낮 최고 32도' 습하고 더운 날씨..최대 60mm 장맛비
      오늘(21일) 전국이 후텁지근한 가운데 곳곳에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수도권과 충남권, 전라권, 경남권, 제주도산지에는 오늘 오전까지, 경기북·동부에는 오후부터 저녁까지, 강원영서와 충북, 경북권은 밤까지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또 강원영동 지역은 내일(22일) 새벽까지 장맛비가 쏟아지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영동 20~60mm, 그 밖의 지역이 5~40mm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전 29도, 서울 30도, 대구 31도 등 24~32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특히 전남권과 경남권을 중심으로 체감온도가 33도
      2022-07-21
    • [날씨]내일 오전까지 강한 장맛비..광주 전남 20~70mm
      요즘 폭염과 폭우가 번갈아 나타나며 날씨가 변덕스럽습니다. 오늘도 낮에는 금방 몸이 지칠 정도로 더웠는데요. 밤부터는 비가 내리겠습니다. 전국에 밤부터 장맛비가 내리기 시작해서요. 내일 오전이면 대부분 잦아들겠습니다. 이번 비도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집중되겠습니다. 예상되는 비의 양은 남해안에 최고 80mm 이상으로 가장 많겠고요. 남부 내륙에 최고 70mm, 그 밖의 지역에 5~3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광주와 전남에는 20~70mm의 비가 예상되는데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하고,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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