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국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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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대통령, "자주국방은 통합방위의 핵심...세계 5위 군사력 자신감 가져야"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제59차 중앙통합방위회의를 주재하고,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국가의 안위와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통합방위 태세의 중요성을 역설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국가 공동체의 가장 핵심적인 역할로 안보, 치안, 민생을 꼽으며, 그중에서도 공동체 자체를 지키는 안보가 모든 국정 운영의 최우선 대전제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 이 대통령은 '자주국방'을 통합방위의 핵심 키워드로 제시하며, 어떤 악조건 속에서도 우리 스스로를 지켜낼 수 있는 완벽한 대비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
      2026-03-23
    • 李대통령 "육해공사 통합·자주국방의지 무장...계엄잔재 청산"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우리나라는 우리의 힘으로 지킨다는 강력한 자주국방의 의지로 무장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다. 이 대통령은 이날 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열린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 축사를 통해 "대한민국은 어느 때보다 강력한 국방력을 갖고 있다. 한미동맹의 기반 위에 핵 추진 잠수함 건조를 추진하고 있으며, 국방비만 북한 국내총생산(GDP)의 1.4 배에 달하는 세계 5위의 군사력 강국"이라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특히 "일각에선 여전히 자주국방이 불가능하다는 의존적 사고에 사로잡혀 있다
      2026-02-20
    • 성일종 "이 대통령, 외국군 없는 자주국방?...현실 무지, 핵은 절대무기, 절대 못 이겨"[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3박 5일 동안 미국 뉴욕을 방문해 유엔총회 기조연설과 안보리 공개 토의 주재, 투자 유치 행사 등을 갖습니다. 국내 정치권은 여야가 '똘마니', '오물' 등 원색적 언어로 극한 설전을 이어가며 강대강 대결을 벌이고 있습니다. '여의도초대석', 국회 국방위원장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과 정치권 현안, 야당 입장 들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성일종 의원: 네. 안녕하십니까. △유재광 앵커: 어제 국민의힘이 대구 동대구역 광장에서 '야당 탄압 독재 정치 규탄대회'를
      2025-09-23
    • UN 가는 길에 내놓은 자주국방 메시지..이재명의 노림수는? [박영환의 시사1번지]
      UN 방문길에 내놓은 이재명 대통령의 '자주국방 메시지'가 다양한 정치적 파장을 낳고 있습니다. 22일 KBC 라디오 '박영환의 시사1번지'에 출연한 박원석 전 국회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한미 동맹을 깨자는 주장"은 과장된 평가인 것 같다고 지적했습니다. 박원석 전 국회의원는 "자주 국방이라는 건 우리가 가야 될 길"이라며 며 "이제 머릿수 보다는 스마트 강군으로 변모해야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전 의원은 "그 측면에서 전략적으로 봤을 때 주한미군의 전략적 유연성, 이른바 동맹의 현대화에 대해서 나름 원칙을
      2025-09-22
    • 李대통령 "외국군 없이 자주국방 불가능? 굴종적 사고"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인구 문제는 심각하고 당장의 병력 자원이 부족한 것은 사실이지만, 상비 병력 절대 숫자의 비교만으로 우리의 국방력을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감지 판단 조준 사격이 자유로운 AI(인공지능) 전투로봇, 자율드론, 초정밀 공격·방어 미사일 체계를 구비한 50명이면 수천, 수만의 적도 얼마든지 감당할 수 있다"며 이같이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징병 병력에 의존하는 인해전술식 과거형 군대가 아니라 유·무인 복합체계로 무장한 유능하고 전문화된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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