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전국 최초 정원관광 프로그램 운영
전남도가 정원관광 1,000만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국립정원문화원과 협력해 전국 최초로 정원 관광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정원·수목원·산림휴양시설 77개소를 대상으로 지역별·계절별·테마별 코스로 운영됩니다. 전남도는 지난해 체류형 정원관광 시범 운영 과정에서 진입 장벽으로 지적된 정원 입장료 부담을 낮추기 위해 입장료의 50%를 지역화폐로 지원합니다. 이를 통해 관광객 부담을 줄이고 지역 소비와 정원 운영자의 안정적 소득 창출을 뒷받침할 방침입니다
2026-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