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최고위, 박성현 광양시장 후보 '자격 박탈' 권고.."심각한 결격 사유 발생"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가 전남 광양시장 경선에 참여 중인 박성현 후보자의 자격에 심각한 결함이 있다고 판단하고, 후보 자격 박탈을 포함한 강력한 조치를 전남도당에 권고했습니다. 민주당 공보국은 5일 공식 발표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알리며, 당의 공정성과 도덕성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후보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습니다. 당 최고위는 최근 박 후보자의 신상 및 과거 행적과 관련하여 후보자로서의 품위를 손상시키거나 선거법 및 당헌·당규를 위반할 소지가 있는 중대한 문제가 제기됨에 따라 긴급
2026-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