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단속

    날짜선택
    • 美 무당층 유권자 중 "트럼프 지지" 27%로 최저수준…반대 67%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미국 무당층 유권자의 평가가 집권 1·2기를 통틀어 최저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7일(현지시간) 미국 인터넷 매체 더힐에 따르면 이코노미스트와 유거브의 여론조사 결과 무당층 유권자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의 직무수행을 지지한다는 응답은 27%에 그쳤습니다. 반면 트럼프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반대한다는 응답은 67%나 됐습니다. 이와 관련 더힐은 직무수행 지지 비율과 반대 비율의 차이가 지난주엔 31%포인트였지만, 이번 조사에선 40%포인트까지 벌어졌다고 지적했습니다. 최근 미네소타주에
      2026-01-28
    • 美 애리조나 국경 인근서 이민당국 또다시 총격...1명 중태
      미국 애리조나주 국경 지대에서 연방 이민단속 요원의 총격으로 1명이 중태에 빠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27일(현지시간) 미 NBC 방송과 지역방송 KVOA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30분쯤 애리조나주의 남부 국경 지대인 피마 카운티에서 사람 1명이 총격을 받아 중태에 빠졌습니다. 피마 카운티 보안관실 대변인은 이 총격에 미 국경순찰대(USBP)가 연루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부상자의 신원과 사건 발생 경위 등 자세한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부상자는 현장에서 응급처치받은 뒤 의료 헬기로 인근 병원에 이송됐습니다.
      2026-01-28
    • 국민의힘 "美 이민단속 700조 선물 보따리 주고 뒤통수"
      국민의힘은 6일 미국 당국이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의 불법체류자 단속 과정에서 다수의 한국인을 포함한 475명을 체포한 것과 관련, "700조 선물 보따리를 안긴 지 11일 만에 뒤통수를 맞았다"고 비판했습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이재명 정부는 지난달 25일 한미 정상회담에서 총 5천억 달러 대미 투자를 약속했지만, 결과는 현대차-LG 합작 공장 단속 사태로 돌아왔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산 자동차·부품 관세를 15%로 인하하는
      2025-09-06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