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년

    날짜선택
    • 전남도, 유소년 체육활동 지원해 미래 체육인재 키운다
      전남도가 유소년의 체육활동 참여 확대와 체육인재 육성을 위해 유소년 체육활동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사업은 유소년 체육활동 참여 감소와 비만 증가에 대응해 체육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엘리트 체육으로 이어지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전남도가 2억 3,000만 원, 전남도교육청이 1억 5,000만 원을 들여 체육영재 선발대회 등 4개 사업을 운영합니다. 사업은 초·중학생(9~14세)을 대상으로 전남도체육회가 주관하고, 전남도·전남도교육청·시군 체육단체가 협력해 진행합니다. 전남
      2026-04-13
    • 도핑 없는 깨끗한 스포츠 강국 만든다
      배구선수 김연경 등 국내 유명 스포츠 스타들이 도핑방지 캠페인에 앞장섭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도핑방지위원회(위원장 이영희)와 함께 4월 14일(금) 오후 2시 전남 남악스카이컨벤션에서 '약한 국민 없는 강한 대한민국'을 주제로 '2023 세계도핑방지의 날(Play True Day) 기념식'을 개최합니다. 이번에서는 '2023 목포 전국체전(10. 13.~19.)'과 연계하여 공정한 대회 개최와 생활 속 스포츠 가치 확산을 홍보하게 됩니다. '2013 세계도핑방지기구(WADA) 교육 콘퍼런스'에서 처음 선언된 '세계도핑방지
      2023-04-13
    • '10대 선수 극단 선택' 김포FC, 유소년 코치진 해임..대표도 사임
      경기 김포FC U18 선수가 지난해 4월 극단적 선택을 한 가운데 서영길 김포FC 대표이사가 사건 발생 1년여 만에 결국 사임했습니다. 또 가해자로 지목된 감독 1명과 코치 2명에 대해서도 인사위원회를 열어 해임했습니다. 서영길 김포FC 대표이사는 6일 기자회견을 열어 "사건 당시 누구라도 잘못이 있으면 강한 처벌을 하겠다고 유가족께 말씀을 드렸다"면서 "하지만 조사에 대한 결과 발표는 계속 늦어졌고, 유족분들의 기대치에 미치지 못한 점을 구단 대표이자 책임자로서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번 사건에 대
      2023-04-06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