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폭격에 우크라 사상자 속출...민간인 사망 70% 급증
러시아의 계속된 공격으로 우크라이나 도심에서 이틀째 민간인 사상자가 속출했습니다. AFP통신은 우크라이나 키이우 다르니츠키 구역의 한 창고가 러시아의 공습으로 1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다쳤다고 22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남부 도시 자포리자에서도 시내 미니버스가 러시아 드론 공격을 받아 남성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습니다. 이날 오데사, 하르키우, 수미, 헤르손 지역 등에서도 부상자가 속출했습니다. 전날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 지역 크리비리흐의 쇼핑센터에 이어 이틀째 도심에서 사상자가 발생한 겁니다. 크리비리흐의 '선 갤
2026-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