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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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 친윤계 중진들 각자도생 운명…장동혁과 한동훈 사이 고심 깊어"[박영환의 시사1번지]
      거센 사퇴 압박을 받고 있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과로와 단식 후유증으로 인한 체력적 과부하로 18일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당분간 입원이 필요한데 전날 의총에서 사퇴 요구가 분출했기 때문에 당내에선 타이밍이 공교롭다는 반응도 나옵니다. 18일 유의동, 김성원 등 경기지역 국민의힘 의원 7명은 장 대표 사퇴촉구 기자회견을 예고했다가 안철수, 김은혜 의원이 막판 불참하자 회견을 취소했는데, 의견 조율을 해 재추진하겠다는 방침입니다. 또한 우재준 국힘 최고위원은 18일 최고위에서 "선관위 사태가 마무리 되는 때, 적어도 가을
      2026-06-19
    • 국힘 의원들, 홍준표에 "노욕만 가득" "너무 즐거워 보여" 비판
      박정훈 국민의힘 의원이 홍준표 대구시장을 향해 "탄핵 인용을 기정사실화하면서 벌써부터 (대선 출마에) 마음이 들떠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박 의원은 23일 SNS에 "진심은 없고 노욕만 가득한 이런 분 탓에 우리가 후져 보이는 건 정말로 안타까운 일"이라며 "심지어 대구시정에는 마음이 떴다고 스스로 선언하고 있으니 정말 노답"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지금 우리 당이 할 일은 처절하게 반성하면서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라며 "그래야 '계엄 옹호정당'이란 오명을 벗을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더 이상 노욕이 우리당을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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