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친윤계 중진들 각자도생 운명…장동혁과 한동훈 사이 고심 깊어"[박영환의 시사1번지]
거센 사퇴 압박을 받고 있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과로와 단식 후유증으로 인한 체력적 과부하로 18일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당분간 입원이 필요한데 전날 의총에서 사퇴 요구가 분출했기 때문에 당내에선 타이밍이 공교롭다는 반응도 나옵니다. 18일 유의동, 김성원 등 경기지역 국민의힘 의원 7명은 장 대표 사퇴촉구 기자회견을 예고했다가 안철수, 김은혜 의원이 막판 불참하자 회견을 취소했는데, 의견 조율을 해 재추진하겠다는 방침입니다. 또한 우재준 국힘 최고위원은 18일 최고위에서 "선관위 사태가 마무리 되는 때, 적어도 가을
2026-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