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호정무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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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정대 인사들 만찬 회동... '계엄 1년' 앞두고 국정 현안 논의
      당정대 고위급 인사들이 30일 '12·3 비상계엄 선포 1년'을 앞두고 만찬 회동을 했습니다. 서울 모처에서 열린 회동에는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김병기 원내대표, 정부 측 김민석 국무총리, 대통령실의 강훈식 비서실장과 우상호 정무수석이 자리했습니다. 다음 달 3일이 계엄이 선포된 지 1년을 맞는 만큼, 참석자들은 계엄과 탄핵을 딛고 출범한 책임 있는 새 정부 일원으로서 국정 운영에 대한 새로운 다짐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관련 행사와 메시지 등을 놓고 의견도 주고받았을 것으로 보입니다. 여야가 막판
      2025-11-30
    • 박지원 "이재명, DJ의 환생..김민석 강훈식에 정동영 우상호 환상 드림팀, 성공 확신"[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대통령실이 꼭 무덤 같다. 황당무계하다." 어제 오전 국회 로텐더홀에서 대통령 취임선서를 하고 오후에 용산 대통령실에 입성한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 취임 뒤 첫 언론 브리핑에서 밝힌 소회입니다. 어떤 말일까요? 이재명 정부 첫 국무총리는 민주당 4선 의원 김민석 수석최고위원이 지명됐고, 첫 비서실장엔 충남 3선 1970년대생 강훈식 의원이 임명됐습니다. '여의도초대석', 박지원 의원과 첫 발을 내딛은 이재명 정부 얘기해 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박지원 의원: 네. KBC 감사합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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