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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탈출한 늑대를 찾아요" 대전 수색 지역 인근 초교 하루 휴업
      지난 8일 대전 오월드(동물원) 내 사파리에서 늑대가 탈출해 관계 당국이 이틀째 수색작업 중인 가운데 인근 초등학교가 휴업에 돌입했습니다. 9일 대전시교육청에 따르면 대전 산성초등학교는 이날 휴업을 안내하고 수업을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따라 맞벌이 가정 등 긴급돌봄이 필요한 1∼3학년 학생 7명을 제외한 전교생이 등교하지 않았습니다. 이날 등교한 7명은 모두 부모와 함께 학교로 왔고, 하교 시에도 보호자의 동행이 필요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다만, 학교는 10일부터 수업을 포함해 돌봄, 방과후학교 모두
      2026-04-09
    • 대전 오월드 늑대 탈출 10시간째...야간 '열화상 카메라' 수색 돌입
      대전 오월드에서 늑대가 탈출한 지 10시간 째를 맞아 군·경·소방이 늑대 포획을 위해 야간 수색에 나섰습니다. 수색견과 경찰특공대가 투입된 가운데, 해가 진 이후에는 열화상 카메라를 활용한 정밀 수색이 진행 중입니다. 수색 당국은 늑대의 생포를 최우선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늑대를 자극하지 않기 위해 최소 인원을 투입하는 한편, 늑대의 귀소 본능을 이용한 '토끼몰이' 방식과 암컷 늑대를 활용한 유인 작전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야간에는 늑대의 체온이 주변 기온보다 높아 열화상 카메라에 형상이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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