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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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합시 출범 후 첫 당정협의회..."성과로 증명해야"
      【 앵커멘트 】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서 통합특별시의 예산은 전남·광주로 나뉘었던 시절보다 6% 넘게 늘었습니다 통합특별시는 지역국회의원들과 협력을 통해 국회에서 추가 예산 확보에 나설 방침입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한 이후 민주당 지역 국회의원들과 민형배 특별시장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2026년도 정기국회가 열린 가운데 지역의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안도걸 특별시당 위원장은 "통합특별시가 출범했다며 경제 대도약을 이뤄내는
      2026-09-01
    • 국회 예결위원, 광주·전남 6명 포함...예산 확보 나선다
      【 앵커멘트 】 국회에서 내년도 정부 예산안 심의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재 국회 예결위원 중 6명이 광주와 전남지역 의원으로, 역대 가장 많아 광주시와 전남도의 적극 대응이 필요해 보입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국회 예결위에서 질의에 나선 서왕진 의원은 국가 AI컴퓨팅센터의 후보지로 전남이 결정된 것은 국가 정책의 혼선이라고 질타했습니다. ▶ 인터뷰 : 서왕진 / 조국혁신당 의원 - "(정부가 설정했던) 국정 목표라는 것의 괴리 자체를 정부 내에서 원만하게 잘 조정하고 정리해서 질서 있게 가져
      2025-11-10
    • 박홍률 목포시장, 목포역 개조 등 국비 확보 '총력'
      박홍률 목포시장이 목포역 대개조사업 등에 필요한 내년도 국비 확보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박 시장은 오늘(20일) 기획재정부 예산실장과 각 부서장을 방문해 내년도 국비 예산에 노후된 목포역 역사 개량과 해양경찰 서부정비창 사업 등 목포시 역점사업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또 현재 공정률 83.7%인 남해안철도(임성~보성) 건설 및 전철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국비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이와 함께 수산식품산업 발전의 핵심인 수산식품수출단지 조성과 대규모 해양수산복합단지 조성을 위한 남항~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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