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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염으로 가축 12만 마리 폐사...전남광주특별시, 피해 최소화 총력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연일 이어지는 기록적 폭염에 따른 가축 폐사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폭염 대응에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지난 5일 현재 폭염에 따른 가축 폐사 규모는 12만 4천여 마리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피해 규모인 20만 9천 마리의 약 59% 수준입니다. 올해는 평년보다 높은 기온과 장기간 이어지는 폭염으로 가축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예방사업과 현장 대응을 지속하며 피해 최소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올해 총 218억 원을 들여 △가축 폭염 피해 예방시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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