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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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땅끝 해남' 북평의 매력...영화 '호프'와 함께 세상 밖으로
      해남군이 영화 '호프'개봉에 따른 방문객 증가에 대비해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만든 '북평면 손님맞이 마을지도'를 공개했습니다. 지도 제작에 참여한 북평면 주민과 마을리더, 청년 2030세대는 지역의 숨은 명소와 맛집, 포토존, 숙박시설, 마을 이야기 등을 직접 발굴하고 정겨운 손 그림으로 지도를 그려내 더욱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번 지도 제작은 북평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2단계 역량강화 사업으로 추진됐습니다. 주민들의 생활 속 경험과 추억이 담긴 장소를 소개해 관광객들에게 북평의 진짜 매력을 전한다는 취지입니다. 완성
      2026-08-08
    • 칸 뒤흔든 영화 '호프' 주 촬영지 해남에 테마거리 조성
      칸 영화제를 뒤흔든 나홍진 감독의 신작영화 '호프'가 주 촬영지인 해남 북평면 남창리 일원에 문화의 거리로 재현됩니다. 영화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황정민 분)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담은 SF액션 스릴러입니다. 제 79회 칸 영화제에 경쟁작에 초청돼 최고의 논쟁을 불러일으킨 화제작으로, 후반 작업을 마치고 오는 7월 국내 개봉 예정입니다. 이에 맞춰 해남군은 남창리 일원을 영화 '호프'
      2026-05-28
    • 해남군 남창리 일원 영화 '호프' 테마 문화의 거리 조성
      해남군 북평면 남창리 일원이 문화의 거리로 조성됩니다. 해남군 남창리 일원은 완도군과 맞닿은 북평면의 소재지로 1555년(명종 10) 달량진왜변 이후 이곳에 곡식 창고인 남창(南倉)을 두어 남창이라는 지명을 갖게 됐습니다. 임진왜란의 전초전이라 평가되는 달량진왜변이 발발한 역사적 현장이자 제주를 오가는 배가 폭풍을 피해 잠시 정박하는 해상통로로 오랫동안 이용돼 왔습니다. 왜구를 막기 위한 달량진 성벽과 바다를 조망하는 해월루 등 역사문화자원이 재정비되고 주변을 둘러볼 수 있는 해변 데크길이 조성되면서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역
      20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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