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림미술관

    날짜선택
    • [영상]광주·전남여성작가회, 제42회 정기전 '설레임은 희망이 되어' 개최
      광주·전남여성작가회가 양림미술관에서 제42회 정기전 '설레임은 희망이 되어'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광주·전남여성작가회가 마련한 정기전으로, 오는 8월 2일까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양림미술관에서 열립니다. 지역에서 활동하는 여성작가 32명이 참여해 회화와 한국화, 조소, 판화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1982년 출범한 광주·전남여성작가회는 올해로 창립 42년을 맞았으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는 원로작가 고정희, 강숙
      2026-07-24
    • [예·탐·인]민중미술가 허달용, '겸손해진' 민중미술의 색다른 화면 탐색(1편)
      민중미술가 허달용, '겸손해진' 민중미술의 색다른 화면 탐색(1편) KBC는 기획시리즈로 (예술을 탐한 인생)을 차례로 연재합니다. 이 특집 기사는 동시대 예술가의 시각으로 바라본 인간과 삶, 세상의 이야기를 역사와 예술의 관점에서 따라갑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소통을 기대합니다. <편집자 주> ◇ 생활 속 변화로 눈길 돌린 민중미술가 수묵화가 허달용 작가는 광주 지역 미술계에서 외유내강형의 실천하는 예술가로 알려져 있습니다. 허 작가는 전업 화가이지만 화실에 앉아 그림만 그리지 않고 세상을 향해
      2024-07-29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