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차전지 테마 주가조작' 알에프세미 전·현직 대표 구속
'이차전지 산업에 진출하겠다'는 호재성 허위 정보를 퍼뜨려 주가를 조작한 혐의를 받는 반도체 소자 제조업체의 전·현직 대표가 구속됐습니다. 서울남부지법 황중연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를 받는 코스닥 상장사 알에프세미 전 대표 구 모 씨와 현 대표 반 모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황 부장판사는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며 영장 발부 사유를 설명했습니다. 함께 영장이 청구된 윤 모 씨에 대해서는 기각했습니다. 구 씨와 반 씨는 이날 오후 2시께 나란히 법원에 출석했습니다. 이들은
2026-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