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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이재명 사당화 '민주당'..파렴치한 무자격자 공천 남발, 심판해야"
      더불어민주당이 민간인 고문치사 사건으로 실형을 받은 정의찬 당대표 특별보좌역에 대한 총선 후보자 적격 판정을 번복하자, 국민의힘이 "파렴치한 무자격자 공천 남발에 대해 심판해달라"고 주장했습니다. 윤희석 선임대변인은 16일 논평에서 "지난 총선에서 온갖 부도덕한 이들에게 공천장을 뿌려 자격 없는 국회의원들이 입법부를 장악하게 만들어 놓고도 반성은 커녕 똑같은 행태를 반복한다는 게 가당키나 한가"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특히 '규정을 잘못 본 업무상 실수'라는 이재명 대표의 해명에 대해 "이 대표가 경기도지사이던 2021년 정 씨
      2023-12-16
    • 尹 장모 유죄 확정 판결..조오섭 "레임덕 시작..남은 건 국민 심판"
      윤석열 대통령 장모 최은순 씨에 대한 대법원의 유죄 확정 판결과 관련해 조오섭 의원(광주 북구갑)은 정권의 레임덕이 시작됐다고 밝혔습니다. 조 의원은 16일 페이스북에 "윤석열 대통령 장모 최은순 씨가 대법원에서 사문서위조, 위조사문서 행사, 부동산실명법 위반 혐의 모두 유죄로 인정돼 징역 1년형 최종판결을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사상 초유 현직 대통령의 장모가 법정구속에 이어 대통령 임기 중 실형 확정판결까지 받았다"며 "항소심 재판부는 최 씨를 법정구속하면서 '부동산으로 막대한 이익 실현에 경도돼 법과 제도, 사람
      2023-11-16
    • [월드컵]월드컵 92년 역사상 최초 여성 심판 탄생
      월드컵 92년 역사상 처음으로 본선 경기에 여성 심판이 등장했습니다. 23일(한국시각) 스테파니 프라파르(프랑스)는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C조 1차전 폴란드와 멕시코 경기에 대기심으로 나섰습니다. AP통신 등 외신은 "프리파르가 네 번째 심판(대기심)으로 나서면서 1930년 시작된 월드컵에서 처음으로 본선 경기 공식 심판으로 나선 여성으로 기록됐다"고 보도했습니다. 대기심은 하프라인 옆 양쪽 벤치 사이에 서서 선수 교체 등을 관할합니다. FIFA는 이번 카타르 월드컵 본선에서 사상 처음으로 여성 심판을 가용하기로
      202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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