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자재마트

    날짜선택
    • "고기 물로 씻어 재포장"...소비기한 조작 의혹 육가공업체
      【 앵커멘트 】 마트에 입점해 있는 한 대형 육가공업체가 소비기한이 지난 고기를 재포장해 유통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해당 마트 측은 변질된 고기 판매로 영업에 큰 타격을 입었다고 호소하는 반면, 업체 측은 마트 업주가 허위 사실로 협박하고 있다며 맞고소를 예고했습니다. 임경섭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진열된 양념육에서 국물을 따라내더니 새 라벨을 붙여 포장합니다. 가공육을 물로 씻어내고 물기를 닦아 마찬가지로 새상품처럼 라벨을 붙여 포장합니다. 전주의 한 식자재마트 정육점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그런데 이 정육
      2026-05-29
    • '직판장' 허가 받아 놓고 일반 마트처럼 운영?..불법 여부 논란
      【 앵커멘트 】 최근 여수의 한 대형 판매시설이 '불법건축물' 통보를 받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농수산물직판장'을 짓겠다며 허가를 받아놓고 실제로는 일반 식자재 마트처럼 운영했기 때문입니다. 해당 업소는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달 문을 연 여수의 한 대형 판매시설입니다. 농수산물을 생산해 직접 판매하는 '직판장'으로 건축 허가를 받았습니다. 시설 면적은 직판장 적용을 받아 일반판매시설의 2배인 4천 제곱미터까지 늘릴 수 있었습니다. 여수시는 최근 이 판매점을 불법건축물로
      2024-10-20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