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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두에게 박수 받겠다" 전남 드래곤즈, K리그1 '승격'을 향해
      【 앵커멘트 】 새 시즌을 앞두고 박동혁 신임 감독을 선임한 프로축구 K리그2 전남 드래곤즈가 승격을 위한 담금질에 들어갔습니다. 올 시즌 최대 4팀에게 승격의 기회가 주어지는 데, 박 감독은 "시즌이 끝나고 모두에게 박수 받겠다"며 승격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7시즌째 승격이 무산된 전남 드래곤즈. 새 사령탑 박동혁 감독을 필두로 올 시즌엔 반드시 K리그1에 입성하겠다는 각오입니다. 상대적으로 약한 수비 전력을 강화하는 한편, 움츠러든 팀 분위기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 인
      2026-01-05
    • '전남 드래곤즈' 박동혁 감독 "올 시즌 끝나고 모든 분들에게 박수 받겠다"
      프로축구 K리그2 전남 드래곤즈의 새 사령탑 박동혁 감독이 "올 시즌이 끝나고 모든 분들에게 박수를 받는 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감독은 5일 전남 광양 포스코 교육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전남 드래곤즈가)최근 7년간 (승격이라는)목표를 이루지 못했다. 올해는 꼭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이어 "팬들이 정말 즐거워서 찾아오는 경기를 만들겠다"며 "끈끈한 전남을 다시 한번 만들어 명가 전남을 재건하겠다"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최선의 노력과 헌신과 모든 것들을 최대한
      2026-01-05
    • 1부리그 승격 확정 광주FC 리그 역사 새로 쓴다
      2부리그 강등 1년 만에 승격을 확정 지은 프로축구 광주FC가 리그 기록들을 새로 쓰고 있습니다. 광주FC는 26일 광주 홈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2 41라운드 경기에서 안산FC를 상대로 3-0 완승을 거뒀습니다. 광주는 이미 지난 22일 리그 2위인 안양FC의 패배로 올 시즌 K리그2 우승과 내년 시즌 1부리그 승격을 확정됐지만 이날도 베스트 전력을 선발로 내세우며 화끈한 경기력을 선보였습니다. 전반 29분 만에 산드로가 엄지성의 낮은 크로스를 골로 연결했고 후반 9분에는 박한빈의 다이빙 헤더골, 후반 43분에는
      2022-09-27
    • 2위 안양과 맞대결 승리 광주FC 승격 '9부능선' 넘고 최다승 노린다
      프로축구 K리그2 광주FC가 2위 안양FC와의 맞대결에서 승리하며 1부리그 승격을 위한 9부능선을 넘었습니다. 광주는 14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2 2022 39라운드 안양FC와의 원정경기에서 이순민과 산드로가 골을 터트리며 2-1로 승리했습니다. 이날 승리로 승점 78점을 기록한 광주는 2위 안양과의 승점 차를 16점 차이로 벌리며 사실상 리그 우승과 함께 1부 승격을 결정지었습니다. 2위 안양이 남은 6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거둔다고 해도 광주가 남은 4경기 중 승점 3점(1승 또는 3무)만 챙기면 우승이 확정됩니다
      2022-09-15
    • 강등 한 시즌 만에 다시 1부 리그로..광주FC 1부 승격 눈 앞
      지난 시즌 프로축구 K리그1에서 강등당한 광주FC가 강등 한 시즌 만에 1부 리그 재진입을 눈 앞에 두게 됐습니다. 광주FC는 오늘(11일) 전남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2022시즌 K리그2 3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산드로의 2골 1도움 맹활약에 힘입어 전남드래곤즈를 3-2로 꺾었습니다. 오늘 승리로 올 시즌 22승째(22승 9무 4패)를 거둔 광주FC는 승점 75점을 기록하며 2위 안양FC(승점 62점)를 승점 13점차로 여유있게 따돌리게 됐습니다. 광주FC는 올 시즌 남은 리그 5경기에서 승점 9점을 확보하면 2위 안양이
      2022-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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