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주 "국민의힘, 정원오 스캔들 프레임 설정…어쩌면 김재섭 의원이 헛발질"[박영환의 시사1번지]
31일 여야의 서울시장 후보들의 TV토론이 있었는데, 양당 모두 지지율 1위 후보에 집중 견제가 이어졌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정원오-박주민-전현희 3파전인데, 예비경선 때부터 박주민, 전현희 의원의 집중 타깃은 '명픽'으로 불리는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었습니다. 전현희 의원이 '실속형 아파트' 공약을 두고 "임기 내 몇 채나 공급하겠냐"며 "현실성이 없다" 맹공하자 정 후보는 "전 후보 대안은 그럼 4년 안에 가능하냐" 반박했습니다. 국민의힘 역시 오세훈-박수민-윤희숙 3파전으로 치러지는데, 현역인 오 시장을 향한 두 후
2026-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