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안정적 양파 수급관리 방안 모색...비축물량 확대 건의
전남도가 양파 생산자단체, 자조금협회, 주산지 농협 등이 참여하는 '양파 주산지협의체 회의'를 통해 안정적인 양파 수급관리 방안을 찾고 있습니다. 양파 주산지협의체는 지자체, 생산자단체, 농협,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등 24명의 전문가가 참여해 적정 재배면적과 생육 관리를 논의하는 협의체입니다. 기관별 관측 및 수급 정보를 공유·분석해 양파 수급 안정을 위한 의사결정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과거 정부 주도의 출하정지 등 사후적 수급 조절 방식에서 벗어나, 주산지협의체를 중심으로 생산자단체와 지자체가 선제적&m
2026-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