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배상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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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FBI 국장, '잦은 과음 보도' 언론사 상대로 3,680억 원 손배소
      캐시 파텔 미국 연방수사국(FBI) 국장이 자신의 잦은 과음 의혹을 보도한 미국 시사주간지 애틀랜틱을 상대로 거액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습니다. 미국 워싱턴포스트 등 현지 언론들은 파텔 국장이 20일 워싱턴DC 연방지방법원에 애틀랜틱과 해당 기사를 쓴 새라 피츠패트릭 기자를 상대로 2억 5천만 달러, 우리 돈 약 3천680억 원을 배상하라는 소장을 냈다고 보도했습니다. 파텔 국장 측은 해당 기사가 자신의 명예를 훼손할 목적으로 작성된 악의적인 보도라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피츠패트릭 기자는 지난 17일 "FBI 국장은 실종
      2026-04-21
    • "전광훈 선동에 尹내란·법원 폭동"..427명, 손배소 제기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의 선동 행위가 윤석열의 12·3 내란과 1·19 법원 폭동 사태 등에 영향을 미쳐 정신적 고통을 받았다며 시민 427명이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한메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 대표와 소송대리인인 박강훈 변호사는 전날 서울서부지법에 전 목사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청구 소장을 냈습니다. 원고 427명은 1명당 50만 원씩 손해배상금을 지급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소장에서 "피고(전 목사)는 허위의 부정선거론과 혁명론을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으
      2025-05-22
    • ‘검정고무신 사건’ 수익 배분·불공정계약 등 변경 명령
      일명 ‘검정고무신 사건’의 피신고인에게 불공정행위를 중지하고 미 배분된 수익을 신고인(故이우영, 이우진)에게 지급하라는 시정명령이 내려졌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는 지난 3월 28일, 예술인신문고에 만화 ‘검정 고무신’ 관련 신고가 접수됨에 따라 특별조사팀을 구성하여 사건조사를 진행해, 조사를 마무리하고 이 같이 조치했다고 17일 밝혔습니다. 이번 조사를 통해 문체부는 피신고인이 배분의 대상이 되는 투자 수익을 신고인에게 배분하지 않았음을 확인하고, 피신고인에게 &lsquo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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